수정

2022.06.12
조회14,413

혹시나 남편이 볼까봐 수정했습니다
어제 남편과 긴 대화를 나눴어요

서로 미성숙했던 부분들 사과하고
잘 살아보자고 잘 노력하겠다 하네요

댓글 내용처럼 제가 이사람을 선택했던 이유들을 더 믿고
좀 더 노력해보려구요
남편 또한 제가 말하지 않아서 몰랐던 부분들이 있다하니.. 일단 믿고 잘 살아보겠습니다

모쪼록 시간 내셔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