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靑春)...

키다리아저씨2022.06.12
조회190
















             
 
맥아더 장군이 몇 살 때
한국전에 참전했는지
귀하께서는 아십니까? 
 
그는 1880년생입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그의 나이는 만으로
70세 였습니다. 
 
그가 집무실
벽에 걸어놓고
즐겨 읽은 ‘청춘’이란
시를 옮겨 봅니다. 
 
청춘 /새무엘 얼만
 
청춘은 인생의
어떤 시절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이다. 
 
그것은 장미빛 볼,
붉은 입술,
그리고 유연한
관절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의지와
상상력의 우수성,
감성적 활력의 문제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의 신선함이다. 
 
청춘은 욕망의
소심함을 넘는 용기와
타고난 우월감과 안이를
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청춘은 때때로
이십세의 청년보다
칠십세의 노인에게
아름답게 존재한다. 
 
단지 연령의 숫자로
늙었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는 황폐해진 우리의
이상적 사고에 의해
늙게 되는 것일뿐이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고뇌! 공포! 자기불신은
마음을 굴복시키고
흙속으로 영혼을
되돌아 가게 한다. 
 
칠십이든 열 여섯이든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경이로운 것에 대한 매혹,
무언가에 대한
끊임없는 욕망, 삶 속의
환희가 존재 한다면~~ 
 
희망! 희열! 용기! 와
힘의 메시지를 갖는 한,
그대의 젊음은
오래도록 지속되리라. 
 
안테나가 내려지고
그대의 영혼이
냉소의 눈과 비관의
얼음으로 덮이면
육신이 이십세일지라도
이미 늙은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안테나를 올리고,
낙관 주의의
물결을 잡는다면
그대 팔십세일지라도
청춘으로
살 수 있으리라! 
 
‘더글러스 맥아더’는
이 글을 벽에 걸어놓고
읽으면서 젊음을
유지 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청춘’도
마음속에 있음을
상기 하시고, 
 
오늘은 어제보다
새롭고 신명나는 날이며
내일보다 젊은 날이니
오늘도
힘찬 희망의 호흡으로
아직은 젊다는 긍정의
정신을 놓지마시고
매순간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시길
충심으로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청춘(靑春)...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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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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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