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같은 학교 선후배사이에서 발전해서 1년간 사귀었는데,서로 부모님도 소개 시켜줄만큼 각별했습니다.그런데 그친구가 타지로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그때부터 서로 가치관 차이 같은 것들에서 삐걱대다가 여러번 바뀌지 않는 모습에 지쳐서 혼자 헤어짐을 결심한거같아서여행다녀온날 솔직한 마음을 물어보았다가 자기는 여기까지 인거 같다는 말을 듣고 헤어졌습니다.저는 그 다음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불러서 차근하게 이런저런 부분들이 내가 잘못했던거 같다. 붙잡았지만자기는 아직 헤어지자고 한지 얼마 안되었고, 엄청 힘들고 나랑 다시 만나면 너무 좋겠지만 그 결정에는 아직 후회할 일은 없다고 느낀다며 거절했고,저는 존중한다면서 평상시 얘기들 나누면서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그러고나서 저희 집에 있던 그 애 짐 중에 가벼운 짐 먼저 챙겨간다고 연락이 왔었고, 시덥잖은 카톡을 하루 이틀 이어나가다가제가 이러다가 미련남은채로 너무 힘들거같아서 잘지내라며 카톡을 먼저 끊었어요그렇게 1주일이 지난 지금.아직 그 애는 저희가 만든 인별 커플 부계정 사진도 하나도 안내리고 저도 하나도 안내리고제가 헤어진 당시 추억들 얘기, 미안한얘기 그런 감정들을 써놓은 게 있는 제 부계정 인별을 2~3일에 한번 꼴로 보는것 같더군요같이만든 공유앨범 여행 사진들도 여전히 그대로이고..아직 그 애도 생각할 시간을 주고 연락을 하지말고 계속 기다리는게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평상시 카톡처럼 한번 이어나가보는게 나을까요..? 2
재회가능할까요..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같은 학교 선후배사이에서 발전해서 1년간 사귀었는데,
서로 부모님도 소개 시켜줄만큼 각별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타지로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그때부터 서로 가치관 차이 같은 것들에서 삐걱대다가 여러번 바뀌지 않는 모습에 지쳐서 혼자 헤어짐을 결심한거같아서
여행다녀온날 솔직한 마음을 물어보았다가 자기는 여기까지 인거 같다는 말을 듣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 다음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불러서 차근하게 이런저런 부분들이 내가 잘못했던거 같다. 붙잡았지만
자기는 아직 헤어지자고 한지 얼마 안되었고, 엄청 힘들고 나랑 다시 만나면 너무 좋겠지만 그 결정에는 아직 후회할 일은 없다고 느낀다며 거절했고,
저는 존중한다면서 평상시 얘기들 나누면서 나름 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러고나서 저희 집에 있던 그 애 짐 중에 가벼운 짐 먼저 챙겨간다고 연락이 왔었고, 시덥잖은 카톡을 하루 이틀 이어나가다가
제가 이러다가 미련남은채로 너무 힘들거같아서 잘지내라며 카톡을 먼저 끊었어요
그렇게 1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 그 애는 저희가 만든 인별 커플 부계정 사진도 하나도 안내리고 저도 하나도 안내리고
제가 헤어진 당시 추억들 얘기, 미안한얘기 그런 감정들을 써놓은 게 있는 제 부계정 인별을 2~3일에 한번 꼴로 보는것 같더군요
같이만든 공유앨범 여행 사진들도 여전히 그대로이고..
아직 그 애도 생각할 시간을 주고 연락을 하지말고 계속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평상시 카톡처럼 한번 이어나가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