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7살이고 오늘 20일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학교 같은 반 이고 같이 어울려 지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항상 저와 남자친구,친구들은 같이 다니고 어느 누구 하나와도 사이가 안좋아지면 바로 한꺼번에 다 틀어져요 아까전 일입니다 남자친구가 갑자기 카톡을 해서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진지충 같아보일 수 있지만 내가 연애를 하다보면 안좋은 생각만 들어.. 이러면서 약간 헤어지자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저는 이렇게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제가 계속 웅 그래성?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헤어지자고? 이렇게 말했는데 아니ㅣㅣ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저는 어이가 없었고 더 큰건 당황스러웠습니다 갑자기 이런말 하는 것 부터가 혼란스러웠어요 생각해보면 표현은 항상 제가 했고 남자친구는 꼭 제가 해주라고 할때만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은데 정말 짝사랑에게 매달리는 사람처럼 집착하는 사람처럼 저는 표현을 정말정말 많이 진심으로 많이 해줬어요 그냥 나만 사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지금은 시간을 갖자해서 제가 그냥 응 이라고 하고 했는데 자꾸 저를 헷갈리게 해서 미안해 이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정말 화났지만 참고 넓은 마음으로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카톡같은거로 연락은 잘 안보고 안하는데 직접 만나면 제가 표현을 정말 많이 해요 제가 연락을 안봐서 그런거일까요 ㅋㅋ..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러면 친구들 사이 다 틀어지고 저 혼자 남게 돼는데 혼자서 2년 반을 더 지내긴 너무 무서워요 어떡하죠
남자친구랑 헤어질것같습니다
전 17살이고 오늘 20일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학교 같은 반 이고 같이 어울려 지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항상 저와 남자친구,친구들은 같이 다니고 어느 누구 하나와도 사이가 안좋아지면 바로 한꺼번에 다 틀어져요
아까전 일입니다
남자친구가 갑자기 카톡을 해서
이런 말 하긴 좀 그런데
진지충 같아보일 수 있지만
내가 연애를 하다보면 안좋은 생각만 들어..
이러면서 약간 헤어지자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저는 이렇게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제가 계속 웅 그래성?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헤어지자고? 이렇게 말했는데
아니ㅣㅣ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저는 어이가 없었고 더 큰건 당황스러웠습니다
갑자기 이런말 하는 것 부터가 혼란스러웠어요
생각해보면 표현은 항상 제가 했고
남자친구는 꼭 제가 해주라고 할때만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은데
정말 짝사랑에게 매달리는 사람처럼 집착하는 사람처럼 저는 표현을 정말정말 많이 진심으로 많이 해줬어요
그냥 나만 사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지금은 시간을 갖자해서
제가 그냥 응 이라고 하고 했는데
자꾸 저를 헷갈리게 해서 미안해
이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정말 화났지만
참고 넓은 마음으로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카톡같은거로 연락은 잘 안보고 안하는데
직접 만나면 제가 표현을 정말 많이 해요
제가 연락을 안봐서 그런거일까요 ㅋㅋ..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러면 친구들 사이 다 틀어지고 저 혼자 남게 돼는데
혼자서 2년 반을 더 지내긴 너무 무서워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