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소송전쟁입니다.

2022.06.12
조회863
일전에 글을 올렸었죠.임신하니 유산하라 강요하고 24주지나서 사산시키자했다는ㅡ
제게 빌려간 돈은 증여라고 주장하는지...경찰 조사중이고 그런와중에 아이는 태어났네요.낳자마자 안보고싶은 얼굴이 겹쳐보였는데 아기가 주는 기쁨에 딴생각은 안나네요.
음~~지금 그 남자는 여전히 여자들 돌려막기하듯 만나는것 같구요,글구 애는 지애가 아니라고하네요.증거 차고넘치는데요~~^^변호사아님 이야기 안한다네요.변호사 전화하니 듣다 끊는 주제에ㅡ
그래놓고 돌아가신 조상님한텐 제사 열심히 지내더라구요.꼴보기싫지만 제사 지내더라구요.우연히 본거지만ㅡ아파트1층에 내려와서 뭘하던데 아주 어이없었어요.
자기자식아니래서 친자확인.인지청구.위자료.양육비 일단 청구했습니다.
나올구멍은 없고 조만간 도달할 법원서류는 또 안받겠죠.
민사건에 관한 가압류 등 서류는 하나 수령안했더라구요.
그 쪽 변호사님이 수령안해도 된다고 조언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사하면서 알게됐는데 제가 유산기있어서 응급실 다녀오는 날 절 집에 데려다주고도 지말에 의함 파혼한 전여친이랑 통화하고 그게 발각이 됐네요.
같이 청구할까 고민입니다.그래놓고 아무일없었다는듯이 집에오고 그랬던게 치가 떨리네요.
정말 심하게 싸우고 하루종일 울어도 지 할말하던게 전여친 우는건 마음 아파하던데 그 댓가는 있겠죠?
제 돈 이용하겠다고 몇달 남친 노릇한걸 깨달았네요.
지금도 천사같이 자고있는 한달안된 신생아보면 마음 아프지만 아무렇지않게 평온한 삶 즐기며 사는건 용서가 안되네요.
데이트비용이 필요한건지 급여 가압류는 이의를 제기했네요.
얼른 이 시간들이 지나서 저도 평온하게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