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적어봐요 엄마 옷 사려고 엄마랑 같이 옷 구경하러 가게에 갔는데 엄마가 자주 구경하는 가게인가봐요 자매가 운영하는 가게인데 언니분이 사장님이고 동생분이 가게를 가끔 봐주시는 거 같아요 사장님은 친절하고 사장님계실때 옷을 몇번 산적 있데요 엄마가. 근데 그 동생분은 원래 좀 불친절하다고 알고있었는데요 가서 옷구경하려고 하는데 동생분 직원이 있는데 인사도 안하고 뭐 물어봐도 짜증나는 식으로 하다가 제가 엄마 옷 한벌 선물해드리려고 제카드를 냈더니 딸이사주는거에요? 엄마는 여기서 한번도 안샀는데 이러면서 꼽(?)을 주더라고요 그때는 아그래요? 그러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집에왔는데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 찾아가서 기분나빴다고 얘기할까요? 무시당한 기분이라 속상하네요 14111
불친절한 옷가게 다시 가서 컴플레인 걸까요
오늘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적어봐요
엄마 옷 사려고 엄마랑 같이 옷 구경하러 가게에 갔는데
엄마가 자주 구경하는 가게인가봐요
자매가 운영하는 가게인데 언니분이 사장님이고 동생분이 가게를 가끔 봐주시는 거 같아요
사장님은 친절하고 사장님계실때 옷을 몇번 산적 있데요 엄마가.
근데 그 동생분은 원래 좀 불친절하다고 알고있었는데요
가서 옷구경하려고 하는데 동생분 직원이 있는데 인사도 안하고 뭐 물어봐도 짜증나는 식으로 하다가
제가 엄마 옷 한벌 선물해드리려고 제카드를 냈더니
딸이사주는거에요? 엄마는 여기서 한번도 안샀는데
이러면서 꼽(?)을 주더라고요
그때는 아그래요? 그러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집에왔는데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 찾아가서 기분나빴다고 얘기할까요?
무시당한 기분이라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