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거나 결혼생각 없으신 여자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요..저는40대중반 중소기업 차장으로 근무하고있는 상황이고.. 남친은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나이는 동갑이고요.. 만난지는 만 4년 넘었는데.. 저는 첨에 연애 시작할때부터 결혼생각은 없고 혹여 결혼을 해도 아이는 낳을 생각이 없다고 누누히 말해왔는데.. 여태까지는 본인도 그생각에 동의하고 결혼에 대해 보채지도 않았거든요.. 4년만나면서 크게 싸운일도없고 사랑하면서 만나왔어요.. 저희집 부모님은 만나는 사람있다는거 알고는 계시는데 결혼하라고 재촉하시지는 않는상황이고..남친쪽은 얼마전에 저의 존재를 아셨어요..근데 얼마전 남친아버님이 돌아가시고나서 어머님 만나볼 생각있냐고 물어보고 눈치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저의욕심에 남친을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나 생각이 많이 드는데.. 결혼생각을 안하는건 시어머님 되실분이 좀 무서워요.. 성격도 있으시고 결혼하고 참견 간섭도 많이 하실꺼 같고.. 저는 여태껏 저 자신을 사랑하면서 제가 하고싶은거 다 누리고 살고있거든요.. 이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을 만나더라도 결혼은 하지않을 생각인데..
집에 인사가자고 몇번을 물어보는데 어떻게 답을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만 놔줘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며칠째 고민하니 병이날 지경이네요.. ㅜㅜ 정답은 없겠지만 님들은 이런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해서요..
비혼주의인데 결혼하자고 하는남자..
비혼주의거나 결혼생각 없으신 여자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요..저는40대중반 중소기업 차장으로 근무하고있는 상황이고.. 남친은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나이는 동갑이고요.. 만난지는 만 4년 넘었는데.. 저는 첨에 연애 시작할때부터 결혼생각은 없고 혹여 결혼을 해도 아이는 낳을 생각이 없다고 누누히 말해왔는데.. 여태까지는 본인도 그생각에 동의하고 결혼에 대해 보채지도 않았거든요.. 4년만나면서 크게 싸운일도없고 사랑하면서 만나왔어요.. 저희집 부모님은 만나는 사람있다는거 알고는 계시는데 결혼하라고 재촉하시지는 않는상황이고..남친쪽은 얼마전에 저의 존재를 아셨어요..근데 얼마전 남친아버님이 돌아가시고나서 어머님 만나볼 생각있냐고 물어보고 눈치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저의욕심에 남친을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나 생각이 많이 드는데.. 결혼생각을 안하는건 시어머님 되실분이 좀 무서워요.. 성격도 있으시고 결혼하고 참견 간섭도 많이 하실꺼 같고.. 저는 여태껏 저 자신을 사랑하면서 제가 하고싶은거 다 누리고 살고있거든요.. 이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을 만나더라도 결혼은 하지않을 생각인데..
집에 인사가자고 몇번을 물어보는데 어떻게 답을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만 놔줘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며칠째 고민하니 병이날 지경이네요.. ㅜㅜ 정답은 없겠지만 님들은 이런상황 어떻게 생각하시나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