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나이 38, 결혼생각했던 남자나이 37입니다. 모아놓은돈은 처음 만났을때 10:1정도 비율로 제가 많았고,저는 가정이 불화하고 성격은 좀 모진편이고 칼같은 성격인데,남친은 가정이 화목한 편으로 돈이 없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를 원했기도했고 기본적으로 순한 성격이라 2-3년간 사귀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봉은 제가 조금더 많은데 비슷한 수준이고, 둘이 모으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경제적 어려움은 크지 않을것 같아서 돈에 대한 부분은 접어두고 사람만 봤습니다. 그런데 여자관련해서 직접적인 바람은 아니지만, 여자를 밝히는 성향이 좀 과한것 같아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되었고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같이 봐주세요! 1. 기본적으로 성형+노출한 여자들이 지나가면 눈길.고쳐본다고하는데 남자 본능 드립치면서 아직도 못고치고 있네요.빈도수는 전에 10명이면 10명이었다가 이제는 10명중 2-3명으로 줄긴했습니다.남친은 노력해서 나아지고 있다는 점을 좀 봐달라고 하는데, 제 인내심은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2. 저랑 1년정도 사귀는 기간동안 전여친 카톡 염탐(오래사귄여친)과 그전여친과 놀러갔던 여행사진을 자기 카톡프로필사진첩에 하나 올려뒀던걸 저한테 걸렸습니다. 저한테 변명으로는 제가 너무 예민한 성격이라 힘들어서 쿨?했던 전여친이 그리워서 그랬다고 미안하다 했으나 저는 아직도 이 상처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연락했던건 아니고 그냥 혼자 프사만 염탐했던 사건입니다.) 3. 남친의 친동생이 여친이 생겼는데, 카톡프로필 사진에 올라와서 보더니 저보고 동생여친보다 당신이 꿀리네라고 말하더군요.본인은 뭐 저한테 항상 무시당해서 적개심?이 있어서 어떻게든 저를 까내고싶어서 말한거라고 실수라고 하지만, 이것도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4. 여자 속옷이나 밀착원피스같은거파는 곳에 들어가서 여자들 보다가도 걸렸구요.변명으로는 제꺼 사려고 본거라하는데 뭔 개떡같은 변명을.. 모르는 분들께 이런말씀 드리는것이 좀 민망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외모나 스타일이 가죽자켓이나 밀착원피스를 즐겨입는 타입이고, 외출시 남자들 눈길을 기본적으로 받기도하고, 클럽이나 나이트를가도 에이스 얘기를 듣는편에 일하다가 알게되는 남자들도 호의적 연락도 많이오고해서, 제가 남친을 버려도 다른 남자 만나는데는 문제없고 아쉬움은 없으나, 그동안 돈많은 남자, 잘난남자, 만나봤지만, 남친 가정이 화목하고 아버지가 가정적이시고 어머니도 쿨하신 성격이라 시부모님이 너무 좋으세요. (집에 놀러가면 어머니가 과일깍아주시고 아버지가 고기구워주시고 설겆이하시고.. 평소에도 아버지가 이쁜 풍경있으면 사진찍어서 보내주시고.. 기본적으로 자녀들을 인격체로 대해주시고 사랑도 많이 느껴집니다. 부모로서 고압적인 그런 분위기가 전혀 없음)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정서적으로는 안정된편인데, 반면에 저는 성격이 좀 많이 있어서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 같이 동거한지 1년정도 되어가고 폰도 수시로 제가 보기때문에,여사친이라던지 뭐 여자들 연락하거나 술좋아하고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술 많이 먹여봐도 주사같은거 없이 깔끔하구요.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친구들도 하나같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격이나 여자관계(성적인 문란함등)에 있어서는 깨끗한걸 장점으로 얘기해서 이게 뭐 여자문제로 바람이나 속썩이는것은 아니면서도, 은근히 지나가는여자 눈돌아가고 인터넷으로 성형노출녀들 사진 보고 하는것들이 좀 짜증나는데.. 휴 이걸 봐줘야하는건지.. 때려잡아야하는건지.. 버려야하는건지 고민이되서 글을 써 봅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은 미안하다고 노력한다고 하는 태도이지만 횟수가 누적될수록 제가 너무 화가나네요!
결혼할 남자에 대한 고민입니다.
제나이 38, 결혼생각했던 남자나이 37입니다.
모아놓은돈은 처음 만났을때 10:1정도 비율로 제가 많았고,저는 가정이 불화하고 성격은 좀 모진편이고 칼같은 성격인데,남친은 가정이 화목한 편으로 돈이 없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를 원했기도했고 기본적으로 순한 성격이라 2-3년간 사귀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봉은 제가 조금더 많은데 비슷한 수준이고, 둘이 모으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경제적 어려움은 크지 않을것 같아서 돈에 대한 부분은 접어두고 사람만 봤습니다.
그런데 여자관련해서 직접적인 바람은 아니지만, 여자를 밝히는 성향이 좀 과한것 같아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되었고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같이 봐주세요!
1. 기본적으로 성형+노출한 여자들이 지나가면 눈길.고쳐본다고하는데 남자 본능 드립치면서 아직도 못고치고 있네요.빈도수는 전에 10명이면 10명이었다가 이제는 10명중 2-3명으로 줄긴했습니다.남친은 노력해서 나아지고 있다는 점을 좀 봐달라고 하는데, 제 인내심은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2. 저랑 1년정도 사귀는 기간동안 전여친 카톡 염탐(오래사귄여친)과 그전여친과 놀러갔던 여행사진을 자기 카톡프로필사진첩에 하나 올려뒀던걸 저한테 걸렸습니다. 저한테 변명으로는 제가 너무 예민한 성격이라 힘들어서 쿨?했던 전여친이 그리워서 그랬다고 미안하다 했으나 저는 아직도 이 상처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연락했던건 아니고 그냥 혼자 프사만 염탐했던 사건입니다.)
3. 남친의 친동생이 여친이 생겼는데, 카톡프로필 사진에 올라와서 보더니 저보고 동생여친보다 당신이 꿀리네라고 말하더군요.본인은 뭐 저한테 항상 무시당해서 적개심?이 있어서 어떻게든 저를 까내고싶어서 말한거라고 실수라고 하지만, 이것도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4. 여자 속옷이나 밀착원피스같은거파는 곳에 들어가서 여자들 보다가도 걸렸구요.변명으로는 제꺼 사려고 본거라하는데 뭔 개떡같은 변명을..
모르는 분들께 이런말씀 드리는것이 좀 민망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외모나 스타일이 가죽자켓이나 밀착원피스를 즐겨입는 타입이고, 외출시 남자들 눈길을 기본적으로 받기도하고, 클럽이나 나이트를가도 에이스 얘기를 듣는편에 일하다가 알게되는 남자들도 호의적 연락도 많이오고해서, 제가 남친을 버려도 다른 남자 만나는데는 문제없고 아쉬움은 없으나, 그동안 돈많은 남자, 잘난남자, 만나봤지만,
남친 가정이 화목하고 아버지가 가정적이시고 어머니도 쿨하신 성격이라 시부모님이 너무 좋으세요. (집에 놀러가면 어머니가 과일깍아주시고 아버지가 고기구워주시고 설겆이하시고.. 평소에도 아버지가 이쁜 풍경있으면 사진찍어서 보내주시고.. 기본적으로 자녀들을 인격체로 대해주시고 사랑도 많이 느껴집니다. 부모로서 고압적인 그런 분위기가 전혀 없음)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정서적으로는 안정된편인데, 반면에 저는 성격이 좀 많이 있어서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
같이 동거한지 1년정도 되어가고 폰도 수시로 제가 보기때문에,여사친이라던지 뭐 여자들 연락하거나 술좋아하고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술 많이 먹여봐도 주사같은거 없이 깔끔하구요.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친구들도 하나같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격이나 여자관계(성적인 문란함등)에 있어서는 깨끗한걸 장점으로 얘기해서 이게 뭐 여자문제로 바람이나 속썩이는것은 아니면서도, 은근히 지나가는여자 눈돌아가고 인터넷으로 성형노출녀들 사진 보고 하는것들이 좀 짜증나는데.. 휴 이걸 봐줘야하는건지.. 때려잡아야하는건지.. 버려야하는건지 고민이되서 글을 써 봅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은 미안하다고 노력한다고 하는 태도이지만 횟수가 누적될수록 제가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