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에 대해 집착하는게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것도 싫어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한테 얘기해야하고 절 너무 잘 챙겨주고 하지만 가끔 집착하는 모습에 제가 놀라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 너무 무능력합니다 이사람과 결혼하려고 8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만났을때처럼..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고 안정된 직장없이 다니다가 관두기를 반복하며.. 금전적으로 저한테 피해를 준 것도 있습니다 지금 핸재도 제가 핸폰비랑 마이너스 통장에서 100만월 찾아서 줬으며 미납된 폰요금 60만원돈을 제 카드로 결제하여 이번달부터 납부하고 있습니다 .. 100만원은 사업하는데 금방 준다고 해서 빌려준건데 소식이 없네요.
저는 이런 그를 더이상 견딜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책임도 못지면서. 말은 잘하고 그런 무능력에 진짜 제가 지칩니다..
그래서 더는 못 견딜거 같아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이 사람 저에 대한 집착도 심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를 제가 이용하고 버린다고 느끼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며칠전에 칭구랑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이 있는데. 정말 이건 우연이지만 그 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 사람 제가 그날 다른 남자가 생긴걸루 오해하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아무리 이 사람한테 경제적인 걸 더이상 못 참겠다고해도 이 사람 절대 절 안 놔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저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치만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하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겁이납니다 워낙 성격이 불같아서여. 그전에 몇번 헤어지려 했었는데 저를 무지 겁주면서 못헤어지게끔 했거든요 요번에도 그럴거 같습니다 근데 거기다가 제가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하면 이 사람 어떻게 나올지.. 너무 무섭습니다..이 사람한테 정말 솔직하게 경제적인이유를 말하면 이사람 절대 절 안놔줄거 같은데.. 정말 솔직히 이유를 말해야하는지.. 아님 차라리 냉정하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고로 이 사람 저에게 폭력을 쓴적이 있습니다 요번에도 그럴거 같아요..
8년을 만난 사람과헤어지려고합니다..
제가19살부터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27살이며 남자는 38살입니다
나이차이가 좀 나죠..
이 사람 저한테 정말 잘해줘여.. 항상 저를 생각해주고 ..
근데 저에 대해 집착하는게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것도 싫어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한테 얘기해야하고 절 너무 잘 챙겨주고 하지만 가끔 집착하는 모습에 제가 놀라기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 너무 무능력합니다 이사람과 결혼하려고 8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만났을때처럼..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고 안정된 직장없이 다니다가 관두기를 반복하며.. 금전적으로 저한테 피해를 준 것도 있습니다 지금 핸재도 제가 핸폰비랑 마이너스 통장에서 100만월 찾아서 줬으며 미납된 폰요금 60만원돈을 제 카드로 결제하여 이번달부터 납부하고 있습니다 .. 100만원은 사업하는데 금방 준다고 해서 빌려준건데 소식이 없네요.
저는 이런 그를 더이상 견딜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책임도 못지면서. 말은 잘하고 그런 무능력에 진짜 제가 지칩니다..
그래서 더는 못 견딜거 같아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이 사람 저에 대한 집착도 심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를 제가 이용하고 버린다고 느끼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며칠전에 칭구랑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이 있는데. 정말 이건 우연이지만 그 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 사람 제가 그날 다른 남자가 생긴걸루 오해하고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아무리 이 사람한테 경제적인 걸 더이상 못 참겠다고해도 이 사람 절대 절 안 놔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저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치만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하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겁이납니다 워낙 성격이 불같아서여. 그전에 몇번 헤어지려 했었는데 저를 무지 겁주면서 못헤어지게끔 했거든요 요번에도 그럴거 같습니다 근데 거기다가 제가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하면 이 사람 어떻게 나올지.. 너무 무섭습니다..이 사람한테 정말 솔직하게 경제적인이유를 말하면 이사람 절대 절 안놔줄거 같은데.. 정말 솔직히 이유를 말해야하는지.. 아님 차라리 냉정하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거짓말을 해야하는지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고로 이 사람 저에게 폭력을 쓴적이 있습니다 요번에도 그럴거 같아요..
정말 여러분의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