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덟살 직장인입니다.
요즘 고민되는게 있어 판에 글을 남겨봐요!
요즘 제가……. 소개팅에만 나가면 정말 번번히 까이고 옵니다. ㅠㅠ
한번 만나기라도 하면 다행이에요. 만나기 전 사진을 교환하고 주선자 통해 연락처가 넘어갔는데 연락이 오지 않은 것만 두세번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적은 글인데도 읽고보니 글쓴 제가 진짜 별로처럼 비춰지는게 느껴지는데ㅎㅎㅎㅎ 사실 살아오면서 자의든 타의든 객관적으로 내 자신을 알게 되잖아요. 그렇게 뛰어나게 예쁘지 않지만, 제 눈엔 그래도 제가 예쁘고(자신감 가지고 살아갈 정도지 또 제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하는것 아니에요!), 그동안 만났던 분들도 객관적으로 다들 외모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괜찮은 분들이었어서 나름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소개팅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ㅠㅠ 남자분들이 저를 만나고싶어하지 않는다는건 또래에 비해 제가 별로라는 건데 도통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렇게 별론가 싶고 자꾸 부족한점을 찾게 됩니다. 한 두세번 만나고 안되는거면 성향이 안맞나보다, 취향이 아닌가보다 하지만 아예 시작이 안되니.. 여자로써 정말 별론가보다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ㅠㅠ 예전에는 잘만 하던 연애를 왜 지금은 시작도 못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주선자들도 수준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해준 걸 텐데, 괜히 친구들한테 미안해지고 혼자 주눅들고 하는 상황이 이젠 지치기까지 해요.
선배님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부디 혜안을 주세요ㅠㅠ
소개팅 나가면 번번히 까이는 저.. 어떡할까요ㅠㅠ
요즘 고민되는게 있어 판에 글을 남겨봐요!
요즘 제가……. 소개팅에만 나가면 정말 번번히 까이고 옵니다. ㅠㅠ
한번 만나기라도 하면 다행이에요. 만나기 전 사진을 교환하고 주선자 통해 연락처가 넘어갔는데 연락이 오지 않은 것만 두세번 되는것 같아요. 제가 적은 글인데도 읽고보니 글쓴 제가 진짜 별로처럼 비춰지는게 느껴지는데ㅎㅎㅎㅎ 사실 살아오면서 자의든 타의든 객관적으로 내 자신을 알게 되잖아요. 그렇게 뛰어나게 예쁘지 않지만, 제 눈엔 그래도 제가 예쁘고(자신감 가지고 살아갈 정도지 또 제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하는것 아니에요!), 그동안 만났던 분들도 객관적으로 다들 외모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괜찮은 분들이었어서 나름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소개팅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ㅠㅠ 남자분들이 저를 만나고싶어하지 않는다는건 또래에 비해 제가 별로라는 건데 도통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그렇게 별론가 싶고 자꾸 부족한점을 찾게 됩니다. 한 두세번 만나고 안되는거면 성향이 안맞나보다, 취향이 아닌가보다 하지만 아예 시작이 안되니.. 여자로써 정말 별론가보다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ㅠㅠ 예전에는 잘만 하던 연애를 왜 지금은 시작도 못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주선자들도 수준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해준 걸 텐데, 괜히 친구들한테 미안해지고 혼자 주눅들고 하는 상황이 이젠 지치기까지 해요.
선배님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부디 혜안을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