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시 파이터라서 수시는 걍 우주나 논술 쓸 생각이었는데 그 수시 6장을 이 근처 대학 쓰라는거임ㅠㅠ
나 지방사는데 엄마가 대학 위로는 절대
+나 정시 파이터라서 수시는 걍 우주나 논술 쓸 생각이었는데 그 수시 6장을 이 근처 대학 쓰라는거임ㅠㅠ
댓글 65
Bestㄴㄴㄴ 대학은 무조건 네가 결정해야 후회없음 인설 하고 싶은데 생활비 부족할것 같으면 알바를 해서든 장학금을 타서든 가 ㅈㅂ
Best내친구가 연대붙었거든? 근데부산살어 친구네부모님이 서울가는거반대해서 부산대 4년장학생으로 걍 부산대갓어..엄청아쉬워하더라..후회없는선택하길. 부산어른들눈엔부산대가짱인데다돈도안드니 굳이 연세대? 이런마인드지만...나라면고집피워서라도연대갔다..
Best엄마는 내 앞길 막고싶어서 환장했냐 이런식으로 뒤집어 엎고 인서울 와 근데 건동홍숙까지나 인서울 메리트 있지 그 밑은 부산대나 경북대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인서울 갈수있으면 과외알바하셈. 대학졸업장 a4용지 1장이지만 그거하나로 연봉이달라지고 남자도 서울남자 만나야됨. 누구랑결혼하느냐도 결정짓는거라 엄청 중요한거임. 평생 인생이 바뀜.
카카오생활비대출을 받든 알바를 하든 성적맞춰서 잘써야해
인서울 좋지. 생활비 등록금이 부담이라그렇지. 4년합쳐 지방대보다 최소5천은 더들겠지만 그만큼 투자할가치가 있음 가는거. 물론 돈이 있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다수
인서울 갈 거면 국가에서 생활비 대출해주니까 그거 알아보던가 기숙사 살던가 해야지
나 그랬어ㅋ..12년전에.. 동생은 중고딩때 대통령상받고 장관상받고 이것저것받고 활동도 많이함(걍 부모님 도움없이 자기힘으로, 우리집 농어촌지역이었거든 돈도없고) 그랬더니 동생은 서울에 이름있는 대학교보내겠다고 나중에 나한테 미안하다고했음 결국 나도 지방대다니다가 서울살이하면서 다이소 알바알아보는데도 이력서보고 지방대라 취직이안돼나보구나? 이러길래 그날로 편입준비해서 숭실졸업했다.
학자금대출받아서 생활비해
사람은 서울에 살아야해 절대 인서울 해
무조건 엄마랑 싸워서 니 의견 관철시켜야댐 아님 계속 반대하면 걍 원서접수 니맘대로 몰래 해버려ㅋㅋ 나도 작년에 너랑 똑같은 고민 ㅈㄴ했는데 걍 불효자짓 좀 했음 쩔수없어 내 인생인걸
참고로 대학 중에 기숙사 배정 거리 고려 안 하고 무조건 학점인 데 있는데 잘 보고 들어가 ㅠㅠ 우리학교가 그럼
대학교 다닐 때 학과 사무실과 여러 부서에서 일했었어요. 학교 장학금 제도는 정말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어요. 다음 학기 등록금에서 차감되는 장학금도 있고 본인 통장으로 입금되는 장학금도 있어요. 실제로 그걸로 생활하는 학생도 있었고요. 생각보다 대학교 장학제도 정말 많으니까 본인 노력에 맞는 대학에 진학했으면 해요. 사회에 나가면 대학 이름이 본인의 능력과 성실함을 대변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 역시 노력에 맞는 결과를 실제로 경험해야지 더 성장할 삶의 동기부여도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