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티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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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같은 너는 청순하구나

여름날 피어

칠흑을 뚫고 올라온 연꽃

네가 슬픔을 딛고 피어낫구나

천년이 지나 우리의 연이

연꽃이 되어 피어나

그대는 옥관을 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