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n년차 전업주부입니다. 결혼할때 혼수로해온 가전제품이 고치기도힘들만큼 고장나서 10년넘게 쓰다가 새로 샀는데 여자 입장에서 남편을 잘 만난건가요? 제가 삐딱해서 꼬아서 듣는건가요?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러셨는데 앞으로 살아가면서 하나씩 바꿀때마다 어디 겁나서 살수있을까요-_-;;536
부부가 살면서 가전바꾼게 여자입장에서 남편 잘 만난건가요?
결혼할때 혼수로해온 가전제품이 고치기도힘들만큼 고장나서 10년넘게 쓰다가 새로 샀는데 여자 입장에서 남편을 잘 만난건가요?
제가 삐딱해서 꼬아서 듣는건가요?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러셨는데 앞으로 살아가면서 하나씩 바꿀때마다 어디 겁나서 살수있을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