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필름 찍으러 갓는데 그날따라 줄이 없었음 그래서 안에도 사람 없는 줄 알고 들어갈려고 커튼을 탁 쳣는데 그 안에 레쥬 커플처럼 보이는 분들이 계셧음… 한 여성분은 의자 위에 올라가서 브이하고 계셧고 한 여성분은 몸을 낮춘채로 여친분의 가슴을 꽉 잡은채 대충 저런 포즈로…. 그순간 나랑 눈이 마주친 거임 진짜 ㅈㄴ 당황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겟어서 죄송합니다만 5번 외치고 하루필름 도망치듯이 나옴 ㅠ
나 저번에 하루필름 갓다가 사진도 못찍고 나온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