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바이든 정부 상대할 북한 외무상에 최선희

바다새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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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치사를 보면 매번 정권이 바뀔때마다 '이것도 나라냐'라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은 그동안은 유능하고 똑똑한분들만 대통령에 당선됐었습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뀔때아다 '이것도 나라냐'라는 소리들을 많이 들었지요. 그러므로 앞으로는 대통령을 뽑을 때는 정직하지만 절대로 똑똑하지 않은분이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즉, 정치경혐이 매우 부족한 그런분들이 대통롕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6. 12)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천안함 사건'은 좌초됐다고 인정한 방증(傍證)이 해군에서 나왔기 때문에 천안함 사건은 좌초로 봐야 합니다. 해군에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한테 천안함이 좌초되도록 방치한 책임을 물어 강제전역 조치한 것을 보면 해군 스스로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안함 사건을 문재인 대통령 과 영부인 탓으로 돌리면 안되지요? 그리고 자꾸만 남의 탓으로 돌리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하시면 습관되기 때문에 조심(操心)해야 합니다.(최대우 2021. 04. 01)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失政)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젊은 정치를 하는 길만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 전직 대통령 두명이 구속되어 있는 이유는 그 사람들의 죄가 있어서 구속된 점도 조금은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새누리당의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코 남의 당(새누리당)의 사례만은 아닙니다.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에 대통령이 구속되는 경우가 민주당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민주당에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자가 있다면 그 분이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결코 용서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의식수준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이 30년 전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 주장했던 바(검찰개혁)을 지금도 무용담(武勇談)처럼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최대우 2020. 12. 16)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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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윤석열·바이든 정부 상대할 북한 외무상에 최선희 - 동아일보 조유경 기자 (2022. 06. 11)

북한이 새 외무상에 ‘미국통’으로 분류되는 최선희 외무상 제1부상을 승진 발탁했다. 대남 사안을 총괄하는 당 통일전선부장에는 리선권 전 외무상이 임명됐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단행된 대대적인 인선 내용을 전했다.

새 외무상에 임명된 최선희는 2018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때 핵심적 역할을 맡았던 인사다. 그는 미국과의 소통을 담당하면서 주요 계기 때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입장을 설명하는 등 비핵화 협상 전면에서 활약했다.

최선희는 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됐을 때도 평양에 복귀한 뒤 외신을 상대로 한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도 담화를 내 “미국이 여러 경로로 접촉을 시도했지만 대조선(북) 적대시 정책 철회 없이는 어떤 대화도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는 등 대미 창구로 활동해왔다.

하노이 협상 결렬 후 국무위원회에서 배제되는 등 후방으로 밀려났던 최선희의 이번 승진은 주목할 만하다. 사실상 2019년 이후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했던 북한이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외무상을 맡아온 리선권은 대남 담당인 통일전선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군 출신인 리선권의 임명으로 대남 강경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 설명) 북한이 새 외무상으로 미국통으로 분류되는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을 임명했다. 이번 인선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5처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이뤄졌으며, 북한은 11일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