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 시부모님에게는 그러면 안됨.항상 배려하고 같이 배려하고 같이 웃으면 됨. 그치만 그렇지 않고 우리 아들이 최고다우리 아들은 부엌에 들어가면 안된다. 개소리 시전하시는 시부모있으면우리도 반격을 해야겠지 않음?
사무적+약간의 가식 미소 면 충분함. 차라리 무표정하고 무덤덤한게 나음. 거기서 애교부린답시고아버님>< 어쩌구어머님>,< 어쩌구해봐야오? 만만해보이네쉬워보이네 하고선 급속도로 넘는 그들을 볼 수 있음.(일반화는 아님. 내 시부모 한정일 수 있음)
일주일에 2번을 가고, 매번 가서 애교 난리 부르스를 쳐도. 오. 만만하네 하고 선넘고 헛소리 작작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음. 이런 경우 한정 대응법을 얘기하는 것임. 절대 가서 깨발랄하게 해맑게 네 있는 모습 그대로를보여주면 ㅈ됨. 차분하게, 덤덤하게, 어른스럽게, 척이다, 가면이다해도 어쩔 수 없음. 내 있는 모습 그대로를 ㅈ같이 여기는데 어쩔?ㅋㅋ
며느리시무20조)만만해보이면 시부모님도 만만하게 취급함
절대 쓸데없는 배려 쳐웃기 금지.ㅋㅋ며느리 시무20조처럼 외우시길 바람.
물론 좋은 시부모님에게는 그러면 안됨.항상 배려하고 같이 배려하고 같이 웃으면 됨.
그치만 그렇지 않고 우리 아들이 최고다우리 아들은 부엌에 들어가면 안된다. 개소리 시전하시는 시부모있으면우리도 반격을 해야겠지 않음?
사무적+약간의 가식 미소 면 충분함.
차라리 무표정하고 무덤덤한게 나음.
거기서 애교부린답시고아버님>< 어쩌구어머님>,< 어쩌구해봐야오? 만만해보이네쉬워보이네 하고선 급속도로 넘는 그들을 볼 수 있음.(일반화는 아님. 내 시부모 한정일 수 있음)
일주일에 2번을 가고, 매번 가서 애교 난리 부르스를 쳐도.
오. 만만하네 하고
선넘고 헛소리 작작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음.
이런 경우 한정 대응법을 얘기하는 것임.
절대 가서 깨발랄하게 해맑게 네 있는 모습 그대로를보여주면 ㅈ됨.
차분하게, 덤덤하게, 어른스럽게,
척이다, 가면이다해도 어쩔 수 없음.
내 있는 모습 그대로를 ㅈ같이 여기는데 어쩔?ㅋㅋ
근데 이건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20살~28살까지는 그런거 먹히지. 귀엽고 발랄하고 해맑은 거. 잘 웃는거>< 꺄르륵 하는거.리액션 좋은거
근데 30넘어서 직장에서 그러고 있으면쟤 좀 신뢰가 안간다 소리 듣기 쉬움.물론 일을 완벽하게 한다면 모르겠지만.
인간인지라. 완벽을 기할 수 없을 수도 있음.
그럴때 행동마저 칠렐레 팔렐레면 더 무시당하기 쉬움.
음.그게요~~ 그게 아니라..~~ 이딴 말투 금지.
마지막 말투는 확실하게 하기.
아이같은 말투 금지.!
이상 호구같은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었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