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 모 경찰서에서 명예훼손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애초에 아이피주소가 저희집으로 되어 있다는 것만 가지고 아예 저를 피의자로 지목하고 참고인 조사를
시작했고 조사 할 때부터 핸드폰을 뒤져보는 등..
편파수사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모욕글을 발송했단 직접적인 계정 주인이 당시 저희집에 자주 놀러왔던 지인 밝혀지자, 그 지인에게
“ㅇㅇ이 시켜서 그랬나”
“ㅇㅇ이 범인인거 다 안다. 재판해서 개망신 당하고 싶냐”
“핸드폰 버리지마라 증거인멸이다 너희 가만 두지 않는다”
“ㅇㅇ이 범인 인거 아니까 와서 고소인에게 사과하라고 해라”
“사과하면 끝인데 어이없네”
“다음번엔 범죄자 신분 되어있을거니 변호사 데리고와라”
등등…
조사 받으러 온 지인에게 모욕적 발언과 유도심문으로
억지 허위 자백을 강요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도 기가막혀서
수사관 기피신청을 바로 했고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본인들 말로는 원래 못바꿔준다 이런식으로 대충 말하는데
알고보니 그 고소인 친한 언니라는 사람의 남자친구가 그 경찰서에서 좀 높은 사람이였고 사건 부탁을 따로 해놓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국민신문고에 신청한 민원은 돌아오는 답변 모두 무시와 AI같은 진정성없는 답변들 뿐이였고, 인권위원회에 고발한 내용은 그 수사관이 자기는 절대 그런적 없다고 끝까지 부인하는 바람에 기각됐습니다. 그 경찰서에서 저보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억울하면 재판해서 본인 억울함 푸세요”
제 지인에게 수사관이라는 사람이 종결된 사건이 아님에도 제가 범인 이라고 유도심문하며 허위자백 강요한 바람에 그 지인은 제가 본인 핸드폰을 해킹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며,
경찰에서도 그랬다며 무엇 때문인지 그렇게 소문을 내고 잠작해버려서 전 지금 고개도 못들고 다닙니다. 그 지인이 진범이라서 그런거면 본인들 말에 책임질수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제출한 모든 결백 증거들은 다 무시하고 오로지 제가 고소인과 서로 엮인 남자문제가 있다는 정황증거와 심증, ip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송치시켜서 본인들은 손 털어버렸고 관활이관 후 검찰에서 경찰 보완수사 요구 떨어진지 지금 일년이 다 됐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아무리 경찰이라지만 공권력 남용해서 이렇게 사람 인생 박살내도 됩니까? 아는 사람이 부탁한 사건이라고 이렇게 막 무책임하게 끝내버려도 되는겁니까!?!! 명예훼손이요??
그럼 모욕당한 제 명예는 누가 되찾아주는데요??
그 일로 인해서 저는 지금 일년째 대인기피에 우울증에 인간혐오가 와서 정상적인 생활이 너무도 고달프고 힘이듭니다.
심한날은 하루에도 몇 번씩 극단적인 생각이 듭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면 죽어서라도 밝힌다는 말이 왜 있는지 이해가 갑니다. 전 제가 죽어서라도 그 경찰서 수사관 2명과 고소인 에게 제가 당한 만큼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그 고소인은 제가 경찰에서 겪은 일들 전부 공유해주고
억울함 피력했는데도 본인 사건임에도 자기는 관심없다.
나몰라라로 응대 하네요. 갑자기 왜요?
그래요.
사람 죽어나가면 이런식으로 대충 내 식구 감싸기 하면서
공권력 남용하지 않겠죠? 그 경찰서 서장님께 자필 편지쓰고 지금까지 제가 밝히고자한 증거들과 그간 무시당했던 10여건이 넘는 민원과 유서 남기고 자살하면 그들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죽으면 이 글 널리 퍼트려 주세요. 죽어서라도 수사관 포함 관련인들 저주하고 싶습니다.
울산 ㅇㅇ 경찰서 편파수사
울산 모 경찰서에서 명예훼손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애초에 아이피주소가 저희집으로 되어 있다는 것만 가지고 아예 저를 피의자로 지목하고 참고인 조사를
시작했고 조사 할 때부터 핸드폰을 뒤져보는 등..
편파수사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모욕글을 발송했단 직접적인 계정 주인이 당시 저희집에 자주 놀러왔던 지인 밝혀지자, 그 지인에게
“ㅇㅇ이 시켜서 그랬나”
“ㅇㅇ이 범인인거 다 안다. 재판해서 개망신 당하고 싶냐”
“핸드폰 버리지마라 증거인멸이다 너희 가만 두지 않는다”
“ㅇㅇ이 범인 인거 아니까 와서 고소인에게 사과하라고 해라”
“사과하면 끝인데 어이없네”
“다음번엔 범죄자 신분 되어있을거니 변호사 데리고와라”
등등…
조사 받으러 온 지인에게 모욕적 발언과 유도심문으로
억지 허위 자백을 강요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도 기가막혀서
수사관 기피신청을 바로 했고 바로 거절당했습니다.
본인들 말로는 원래 못바꿔준다 이런식으로 대충 말하는데
알고보니 그 고소인 친한 언니라는 사람의 남자친구가 그 경찰서에서 좀 높은 사람이였고 사건 부탁을 따로 해놓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국민신문고에 신청한 민원은 돌아오는 답변 모두 무시와 AI같은 진정성없는 답변들 뿐이였고, 인권위원회에 고발한 내용은 그 수사관이 자기는 절대 그런적 없다고 끝까지 부인하는 바람에 기각됐습니다. 그 경찰서에서 저보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억울하면 재판해서 본인 억울함 푸세요”
제 지인에게 수사관이라는 사람이 종결된 사건이 아님에도 제가 범인 이라고 유도심문하며 허위자백 강요한 바람에 그 지인은 제가 본인 핸드폰을 해킹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며,
경찰에서도 그랬다며 무엇 때문인지 그렇게 소문을 내고 잠작해버려서 전 지금 고개도 못들고 다닙니다. 그 지인이 진범이라서 그런거면 본인들 말에 책임질수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제출한 모든 결백 증거들은 다 무시하고 오로지 제가 고소인과 서로 엮인 남자문제가 있다는 정황증거와 심증, ip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송치시켜서 본인들은 손 털어버렸고 관활이관 후 검찰에서 경찰 보완수사 요구 떨어진지 지금 일년이 다 됐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아무리 경찰이라지만 공권력 남용해서 이렇게 사람 인생 박살내도 됩니까? 아는 사람이 부탁한 사건이라고 이렇게 막 무책임하게 끝내버려도 되는겁니까!?!! 명예훼손이요??
그럼 모욕당한 제 명예는 누가 되찾아주는데요??
그 일로 인해서 저는 지금 일년째 대인기피에 우울증에 인간혐오가 와서 정상적인 생활이 너무도 고달프고 힘이듭니다.
심한날은 하루에도 몇 번씩 극단적인 생각이 듭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면 죽어서라도 밝힌다는 말이 왜 있는지 이해가 갑니다. 전 제가 죽어서라도 그 경찰서 수사관 2명과 고소인 에게 제가 당한 만큼 되돌려 주고 싶습니다.
그 고소인은 제가 경찰에서 겪은 일들 전부 공유해주고
억울함 피력했는데도 본인 사건임에도 자기는 관심없다.
나몰라라로 응대 하네요. 갑자기 왜요?
그래요.
사람 죽어나가면 이런식으로 대충 내 식구 감싸기 하면서
공권력 남용하지 않겠죠? 그 경찰서 서장님께 자필 편지쓰고 지금까지 제가 밝히고자한 증거들과 그간 무시당했던 10여건이 넘는 민원과 유서 남기고 자살하면 그들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죽으면 이 글 널리 퍼트려 주세요. 죽어서라도 수사관 포함 관련인들 저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