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에서 돌고돌다가 테일러에 정착한 판녀인데 방탄 ㅈㄴ한결같은 거 개신기함 내가 초딩때 듣던 아이돌들 목소리는 이제 거의 유튜브 추억여행플리나 예능프로같은 곳에서만 들려오는데 방탄은 아직도 그대로임 분명 나 초딩 때도 되고퐈너의오뽜 이러고 놀았는데 20살된 지금도 여전히 주변에서 방탄 신곡이 흔하게 들림 그리고 하도 오랜기간이니까 뭔가 같이 성장한 거 같다고 해야되나? 화양연화 시리즈 노래들도 중딩땐 걍 아이돌노래 1이었는데 지금들으니까 공감 조카됨 나이들어서 방탄노래 들려오면 좀 감성탈거같아 아재들끼리 모여서 그땐그랬지~ 이러는 것도 이런이유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