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섭하는 부모 이해안돼, 게으른 부모 이해안돼 이러는애들은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다는 걸 이해못하고 모두 같은 mbti여야한다 이런식으로 주장하는거야? 자기가 긍정적인성격이라면 자기성격은 이해가되어서 내가 왜 그성격인지 남들에게 설명할수있는건가? 걍 유전+환경탓이면서.. 유전적요인을 유전자를통해서 설명할거야? 이해의 영역이아니잖아. 그냥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짜증나 한마디로 대체하는 표현부족인 잼민이 같은 케이스인거야? 이해안된다기보단 공감안돼가 더 맞을텐데...이렇게 말하는 버릇 사고력에 1도 도움안될뿐더러 진짜 이해안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있더라 대부분 꼰대들. 솔직히 자기들이 이해가는게 얼마나된다고 내가 이해못하는 너네들이 별종인척을 하는거지? 나만해도 형광등이 빛나는 원리나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도 이해못하는데..이해못하는게 뭐 대수로운일이라고 ㄹㅇ 이해안돼 이러고있어
사람 성향에대해 이해안간다고 하는게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