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도 있습니다. 1. 기일에 맞춰 외주비 주는경우는 거의 없음. 겨우겨우 업체와 기 계약된 외주비중 업체가 100을 청구하면, 금액 모두 승인이 난 경우가 단 한번도 없음. 당사는 해당부서에서 사전에 대표이사 승인 받고 관리부로 넘겨주면 취합만 해서 자급계획 세움. 이런 구조임에 불구 외주비 집행 총액이 2억이 넘어가면 깜짝 놀람(매출100억 넘는 회사임) (사전에 해당부서에서 상신시 승인을 하지 말지). 이런 상황을 알기에 미리 2억 이하가 되도록 업체들과 상의해서 조율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많다고 함. 겨우 설득 시키면 그다음엔 , 어음 줘라 어음도 4개월 짜리로 줘라. 90일 초과해서 어음발행 불가 하다고 하면 기다렸다 만기일에 맞춰 90일 될때 기다렸다 지급(발행)하라함. 2. 근로자 퇴직금, 내가 입사하고 어찌해서 퇴직연금가입, 매월 연금 불입액 승인 받을때 마다 아까워서 세상에 없는 짜증을 냄. 왜 연금을 불입해서 돈 나가게 하냐 둥둥퇴사직원 발생, 총 퇴직금에서 연금 불입액 차감한 금액이 얼마 라고 설명하면 추가로 줘야 할 금액이 적어서 좋다고 함(18), 그런데 퇴직연금불입전의 퇴직금은 최종3개월 평균급여로 줘야하나 그 당시의 연봉의 1/12로 함. 수용하는 직원들이 있는가 하면 노동부에 진정을 넣는 직원이 있음. 반박할게 없으니 노동부 진정한 금액 그대로 지급함. 3. 연차를 소진하지 않은이상 수당을 줘야 함을 설명하고, 사용촉진을 유도하기로 함. 막상 직원들이 연차 사용하면 누가 몇개썼고 몇개 남았는지 월별로 체크 함. 연차 안쓰는 사람이 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 함. 퇴사자가 연차수당 노동부에 진정 넣음...그대로 계산 해서 줌. 진정을 누가 쉽게 하겠냐? 10명중 2명만 진정 넣으면 8명 몫은 이득이거 아니냐? 이런 마인드 임, 퇴직금도 동일 시 생각함 4. 당사는 회사면허는 물론 개인면허가 필수인 회사인데 상근직원들 이탈로 40:60으로 면허빌린 인원 비율이 더 높음. 업계소문이 났는지 충원이 안됨. 상근인원이 없는 관계로 수주를 하더라도 거의 외주를 줌. 외주비가 많은 구조이고 이유를 분명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돈 10원이라도 나가면 아까워서 부들부들 함.그러나 본인들 주차위반 속도위반으로 과태료가 한달에 평균 5건 발생, 법인에서 다 내줌. 5. 작년에 배당을 함. 추가 세금및 준조세(건강보험)발생 될 상황들에 대해 미리 설명 함. 5월종합소득세 신고를 했음. 추가 세금이 당연 발생. 개인사업소득, 근로소득,이자,배당 이렇게 있으니 많을 수 뿐이 없음. 그 세금도 법인에서 내라고 함.납부시 승인받으러 가니 대표 두분이 세금이 10원단위 까지 같을 수 없잖음? 세금 적은 사람이 손해라고 난리난리 임. 5. 인사평가 - 기준이 없음. 정량, 정성을 구분하지 않음. 대표이사의 혈족이 직원으로 있는데 평가 제대로 하면 분명 하위 등급 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진(이건 그럴수 있다고 봄)해줌이유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졌으니 돈을 더 줘야 한다고 함.당사는 일정 직급 이상은 주차비를 내줌.대표이사 아들은 해당직급 이하인데도 주차 해줌. 업무상 필요 하다고 하는 이유로... 6. 대표 두분이 나쁜 사람은 확실함. 나쁜 부류중에 두분의 결이 또 다름, 실무자는 환장함. 7. 분식, 허위 연구소, 건설관련업종 면허대여, 그외 여러가지 허위 인증서.... 입사할땐 이런 잘못된 상황들 바로 잡는다고 하였는데.....변함 없고....그러다보니 내가 생각 없는 사람처럼 시키는대로 하며 버티고 있으나 이 상황이 다년간 반복되니 정체성 혼란이 오네요. 말할곳 없어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1. 기일에 맞춰 외주비 주는경우는 거의 없음. 겨우겨우 업체와 기 계약된 외주비중 업체가 100을 청구하면, 금액 모두 승인이 난 경우가 단 한번도 없음. 당사는 해당부서에서 사전에 대표이사 승인 받고 관리부로 넘겨주면 취합만 해서 자급계획 세움. 이런 구조임에 불구 외주비 집행 총액이 2억이 넘어가면 깜짝 놀람(매출100억 넘는 회사임) (사전에 해당부서에서 상신시 승인을 하지 말지). 이런 상황을 알기에 미리 2억 이하가 되도록 업체들과 상의해서 조율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많다고 함. 겨우 설득 시키면 그다음엔 , 어음 줘라 어음도 4개월 짜리로 줘라. 90일 초과해서 어음발행 불가 하다고 하면 기다렸다 만기일에 맞춰 90일 될때 기다렸다 지급(발행)하라함.
2. 근로자 퇴직금, 내가 입사하고 어찌해서 퇴직연금가입, 매월 연금 불입액 승인 받을때 마다 아까워서 세상에 없는 짜증을 냄. 왜 연금을 불입해서 돈 나가게 하냐 둥둥퇴사직원 발생, 총 퇴직금에서 연금 불입액 차감한 금액이 얼마 라고 설명하면 추가로 줘야 할 금액이 적어서 좋다고 함(18), 그런데 퇴직연금불입전의 퇴직금은 최종3개월 평균급여로 줘야하나 그 당시의 연봉의 1/12로 함. 수용하는 직원들이 있는가 하면 노동부에 진정을 넣는 직원이 있음. 반박할게 없으니 노동부 진정한 금액 그대로 지급함.
3. 연차를 소진하지 않은이상 수당을 줘야 함을 설명하고, 사용촉진을 유도하기로 함. 막상 직원들이 연차 사용하면 누가 몇개썼고 몇개 남았는지 월별로 체크 함. 연차 안쓰는 사람이 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 함. 퇴사자가 연차수당 노동부에 진정 넣음...그대로 계산 해서 줌. 진정을 누가 쉽게 하겠냐? 10명중 2명만 진정 넣으면 8명 몫은 이득이거 아니냐? 이런 마인드 임, 퇴직금도 동일 시 생각함
4. 당사는 회사면허는 물론 개인면허가 필수인 회사인데 상근직원들 이탈로 40:60으로 면허빌린 인원 비율이 더 높음. 업계소문이 났는지 충원이 안됨. 상근인원이 없는 관계로 수주를 하더라도 거의 외주를 줌. 외주비가 많은 구조이고 이유를 분명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돈 10원이라도 나가면 아까워서 부들부들 함.그러나 본인들 주차위반 속도위반으로 과태료가 한달에 평균 5건 발생, 법인에서 다 내줌.
5. 작년에 배당을 함. 추가 세금및 준조세(건강보험)발생 될 상황들에 대해 미리 설명 함. 5월종합소득세 신고를 했음. 추가 세금이 당연 발생. 개인사업소득, 근로소득,이자,배당 이렇게 있으니 많을 수 뿐이 없음. 그 세금도 법인에서 내라고 함.납부시 승인받으러 가니 대표 두분이 세금이 10원단위 까지 같을 수 없잖음? 세금 적은 사람이 손해라고 난리난리 임.
5. 인사평가 - 기준이 없음. 정량, 정성을 구분하지 않음. 대표이사의 혈족이 직원으로 있는데 평가 제대로 하면 분명 하위 등급 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진(이건 그럴수 있다고 봄)해줌이유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졌으니 돈을 더 줘야 한다고 함.당사는 일정 직급 이상은 주차비를 내줌.대표이사 아들은 해당직급 이하인데도 주차 해줌. 업무상 필요 하다고 하는 이유로...
6. 대표 두분이 나쁜 사람은 확실함. 나쁜 부류중에 두분의 결이 또 다름, 실무자는 환장함.
7. 분식, 허위 연구소, 건설관련업종 면허대여, 그외 여러가지 허위 인증서....
입사할땐 이런 잘못된 상황들 바로 잡는다고 하였는데.....변함 없고....그러다보니 내가 생각 없는 사람처럼 시키는대로 하며 버티고 있으나 이 상황이 다년간 반복되니 정체성 혼란이 오네요. 말할곳 없어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난 무엇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