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여자의 삶

ㅇㅇ2022.06.15
조회14,141
톡선에 이쁜여자 뭐 어쩌고 있길래 나도 한번 써봄 ㅋㅋ
귀찮으니 바로 ㄱ

1. 매사에 자신감 있음 사람들이 관대해서 ㅋㅋ
2. 다들 친해지려고 함 뭐 시기질투 이런거 있다는데 내 앞에선 안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다 나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건 보여
3. 부탁 잘들어줌. 아니 이런걸 들어줄까..? 하는것도 들어줌 그때 다시 느낌 아 이쁜건 좋은거구나 그래서 친구들이 선배한테 뭐 부탁할때 나 시킴 ㅋㅋㅋ
4. 집단에 한명씩 있는 잘생긴 남자랑 썸타거나 사귐
5. 카페에서 알바할때 내 시간에 사람많다고 보너스 얹어줌..ㅋㅋ
6. 조별과제 할 때 조장이었던 과 오빠가 자기가 해줄테니 넌 안해도 된다고 함 근데 무임승차는 싫어서 걍 함 ㅋㅋ
7. 안잘생긴 남자 사귀면 자기한테 내가 과분한걸 알아서 그런지 되게 잘해주고 돈도 못쓰게 함. 내가 뭔 말 할때마다 쩔쩔매니까 나도 모르게 갑질하게 됨 ㅠ
잘생긴 남자도 잘해주긴 하는데 못생긴 남자보단 덜.. 근데 난 잘생긴 남자가 좋음 사진 찍을 맛 나서
8. 이쁜게 좋으니까 계속 유지할려고 함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받게 되더라
단점은 똥파리들이 많이 꼬임 ㅠ 그때마다 좀 기분나쁜게 내가 그 정도 급인가..? 싶음 ㅠㅠ
그리고 나도 모르는 우리과나 타과 사람들이 날 알고 있어서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