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안만져주시는지 덩치는 큰데 만져주니까 주저앉아서 느끼는 표정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요 목욕은 평생 안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맘같아선 풀러서 산책까지 시켜주고팠는데 ㅠㅜ 상황이 안되서 아쉽네요 묶여사는데 너무 순해서 맘이 짠했어요 1213
시골집에서 만난 시골개
덩치는 큰데 만져주니까 주저앉아서 느끼는 표정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요
목욕은 평생 안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맘같아선 풀러서 산책까지 시켜주고팠는데 ㅠㅜ 상황이 안되서 아쉽네요
묶여사는데 너무 순해서 맘이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