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서 만난 시골개

ㅇㅇ2022.06.16
조회13,990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안만져주시는지
덩치는 큰데 만져주니까 주저앉아서 느끼는 표정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요
목욕은 평생 안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맘같아선 풀러서 산책까지 시켜주고팠는데 ㅠㅜ 상황이 안되서 아쉽네요
묶여사는데 너무 순해서 맘이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