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펑했어요.댓글에 뭔가 저를 아는 사람이 글을 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혹시 형님인가 해서요.일단 여기까지 남편한테 보여주려고요.남의 일이지만 늘 본인 일처럼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늘 세상 어디서도 못받는 공감을 판에서 받아요.판녀라고 비하하고 판녀라고 욕먹는 세상이지만 저는 판이라도 안했으면 지금보다 삶의 질이 더 떨어졌을듯요.감사합니다 저는 불행에 가깝지만 행복하세요! 27915
같은 시댁을 두고 두 며느리의 입장차이.(남편과 같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