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 낳은 게 아니라 입양한 거 같아요; 남편얼굴도 알고 아는 언니도 성형 하나 안 한 걸 어렸을 때부터 알고지내와서 알고있는데.. 아들 얼굴에 아는 언니 남편 얼굴이 하나도 없어요... 그럴 수가 있나요? 말 못한 사정이 있어 낳은 척 하는 걸까요...? 물어보기 좀 그렇겠죠?1227
아는언니가 아들 낳은 게 아니라 입양한 거 같아요
낳은 게 아니라 입양한 거 같아요;
남편얼굴도 알고
아는 언니도
성형 하나 안 한 걸 어렸을 때부터
알고지내와서 알고있는데..
아들 얼굴에 아는 언니 남편
얼굴이 하나도 없어요...
그럴 수가 있나요? 말 못한 사정이
있어 낳은 척 하는 걸까요...?
물어보기 좀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