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얼마전에 제가 겪은 어의가 없고도 황당한 일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예전부터 친구와 빅뱅의 콘서트에 같이 갈려고 콘서트 티켓팅이 시작되는 날 꼭 표를 사겠노라 손가락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천천벽력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제 친구는 갑자기 새해부터 어학연수를 떠나야 한다며 함께 콘서트를 못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가 공부를 하러 간다는데 뜯어 말릴수도 없는터라 콘서트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월 24일 사건당일. 아는 언니로 부터 같이 빅뱅 콘서트에 가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가고싶다고 긍정의 표지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티켓을 살려고 쥐시장에 들어가 티켓을 확인하는데 남은표는 간간히 있었지만 자리가 모두 3층 맨 끝자리 뿐이었습니다. 이왕가는거 재미있게 즐기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전 불법인걸 알지만 중고나라카페에 가서 콘서트 티켓을 사려고 했습니다. 중고나라카페에는 다른 중고 물품도 사고팔지만, 연예인의 콘서트 티켓 또는 일반 공연티켓 같은것들이 암표식으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중고나라에 빅뱅콘서트스탠딩석 두자리를 산다고 글을 올리고 얼마 있지않아 12월 24일 16시경 정영채라는 사람으로부터 문자한통이 제게 왔습니다. 빅뱅의 2월 1일 7시공연 스탠딩석 두장을 팔겠노라고. 전 당연히 기쁜마음에 장당 69,000원을 프리미엄을 붙여 100,000원에 사겠다고 했고, 티켓의 사진을 확인하고 인터넷뱅킹으로 17시 20분경 돈을 입금했습니다. 하지만 왠걸 15분뒤에 입금확인을 해주고 티켓 주소지 변경을 해주겠다던 사람이 연락이 두절되었고 그후 알아보니 그 사람이 팬을 가장한 전문 사기꾼인걸 알았습니다. 그 사기꾼은 이전 8월부터도 계속적으로 빅뱅, 동방신기, 신혜성, 서태지, 슈퍼주니어 등등 많은 가수들의 공연티켓, 팬북을 사기쳐왔습니다. 금액은 작게는 만원대부터 많게는 300,000원까지. 개개인으로는 작은 금액을 사기쳤지만 피해자들의 금액을 모아보면 근 오백만원이 웃돌고 어쩌면 천만원 가까이 갈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그 사기꾼을 잡기위한 카페가 따로 만들어질 정도로 피해는 심각하고 현재까지도 계속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으며 피해는 커져만 가고있습니다. 전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찬것은 대부분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중고생들인데 그 중고생들이 돈이 얼마나 있다고 그런 학생들을 상대로 사기를 칠수 있습니까?
현재 전 그 사기꾼을 잡기위해 주위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형사고소장을 작성해 경찰서에 접수를 한 상태이고 또한 인터넷 "더치트"라는 사기예방사이트에도 올려놓았으며 국민신문고, 경찰청에도 접수해 놓은 상태입니다.
전 너무도 괴심한 그 사기꾼을 꼭 잡을껍니다. 전 돈이 목적이 아닌 계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연예인의 팬을 가장해 진짜 팬들에게 접근하여 사기를 치는 그 사기꾼을 잡아서 어떠한 벌이든 받게 하겠습니다.
많은 연예인 팬 여러분 정영채라는 사기꾼 조심하시고, 또한 그 뿐만아니라 다른 사기꾼들도 많으니 꼭 인터넷에서 거래할시에 많은 조사와 더치트에서 이름과 연락처를 검색해보세요. 중요한것은 직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경찰아저씨들, 저를 뿐만아니라 많은 피해자들이 현재 신고를 해놨지만 적은 금액인지 수사를 안해준다고 피해자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발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빠른 수사 부탁드립니다.
빅뱅 콘서트 티켓 사기당했어요..
전 얼마전에 제가 겪은 어의가 없고도 황당한 일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예전부터 친구와 빅뱅의 콘서트에 같이 갈려고 콘서트 티켓팅이 시작되는 날 꼭 표를 사겠노라 손가락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천천벽력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제 친구는 갑자기 새해부터 어학연수를 떠나야 한다며 함께 콘서트를 못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가 공부를 하러 간다는데 뜯어 말릴수도 없는터라 콘서트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월 24일 사건당일.
아는 언니로 부터 같이 빅뱅 콘서트에 가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가고싶다고 긍정의 표지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티켓을 살려고 쥐시장에 들어가 티켓을 확인하는데 남은표는 간간히 있었지만 자리가 모두 3층 맨 끝자리 뿐이었습니다.
이왕가는거 재미있게 즐기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전 불법인걸 알지만 중고나라카페에 가서 콘서트 티켓을 사려고 했습니다.
중고나라카페에는 다른 중고 물품도 사고팔지만, 연예인의 콘서트 티켓 또는 일반 공연티켓 같은것들이 암표식으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중고나라에 빅뱅콘서트스탠딩석 두자리를 산다고 글을 올리고 얼마 있지않아 12월 24일 16시경 정영채라는 사람으로부터 문자한통이 제게 왔습니다. 빅뱅의 2월 1일 7시공연 스탠딩석 두장을 팔겠노라고.
전 당연히 기쁜마음에 장당 69,000원을 프리미엄을 붙여 100,000원에 사겠다고 했고, 티켓의 사진을 확인하고 인터넷뱅킹으로 17시 20분경 돈을 입금했습니다.
하지만 왠걸 15분뒤에 입금확인을 해주고 티켓 주소지 변경을 해주겠다던 사람이 연락이 두절되었고 그후 알아보니 그 사람이 팬을 가장한 전문 사기꾼인걸 알았습니다.
그 사기꾼은 이전 8월부터도 계속적으로 빅뱅, 동방신기, 신혜성, 서태지, 슈퍼주니어 등등 많은 가수들의 공연티켓, 팬북을 사기쳐왔습니다.
금액은 작게는 만원대부터 많게는 300,000원까지.
개개인으로는 작은 금액을 사기쳤지만 피해자들의 금액을 모아보면 근 오백만원이 웃돌고 어쩌면 천만원 가까이 갈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그 사기꾼을 잡기위한 카페가 따로 만들어질 정도로 피해는 심각하고 현재까지도 계속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으며 피해는 커져만 가고있습니다.
전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찬것은 대부분 가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중고생들인데 그 중고생들이 돈이 얼마나 있다고 그런 학생들을 상대로 사기를 칠수 있습니까? 현재 전 그 사기꾼을 잡기위해 주위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형사고소장을 작성해 경찰서에 접수를 한 상태이고 또한 인터넷 "더치트"라는 사기예방사이트에도 올려놓았으며 국민신문고, 경찰청에도 접수해 놓은 상태입니다.
전 너무도 괴심한 그 사기꾼을 꼭 잡을껍니다.
전 돈이 목적이 아닌 계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연예인의 팬을 가장해 진짜 팬들에게 접근하여 사기를 치는 그 사기꾼을 잡아서 어떠한 벌이든 받게 하겠습니다. 많은 연예인 팬 여러분 정영채라는 사기꾼 조심하시고, 또한 그 뿐만아니라 다른 사기꾼들도 많으니 꼭 인터넷에서 거래할시에 많은 조사와 더치트에서 이름과 연락처를 검색해보세요. 중요한것은 직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경찰아저씨들, 저를 뿐만아니라 많은 피해자들이 현재 신고를 해놨지만 적은 금액인지 수사를 안해준다고 피해자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발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빠른 수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