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다마스’가 연기 전쟁을 방불케 하는 드림 라인업을 완성했다.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특히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지성(하우신/송수현 역)의 1인 2역 연기 변신과 함께 서지혜(은혜수 역), 이수경(김서희 역)이라는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소식을 알려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내공을 갖춘 배우 허성태와 오대환이 합류,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아다마스’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먼저 쌍둥이 형제 '하우신' 역과 '송수현' 역으로 1인 2역에 나선 지성의 연기가 돋보였다. 쌍둥이지만 문제를 대하는 방식은 판이하게 다른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하우신 캐릭터와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송수현 캐릭터를 섬세하고 치밀하게 구분시켜 캐릭터의 온도 차를 달리했다. 서지혜는 해송그룹 며느리로서 미스터리하지만 고아한 아름다움과 품위 있는 카리스마를 가진 은혜수 캐릭터에 온전히 이입, 더할 나위 없는 싱크로율로 몰입을 높였으며, TNC 사회부 기자 김서희 역의 이수경은 정의감이 살아있는 당돌함과 내면에 깊은 상처를 지닌 인간의 이면을 소화해 김서희란 인물의 매력을 십분 살려 냈다. 허성태는 극 중 해송그룹 회장의 저택인 ‘해송원’의 보안 총괄 책임자로 본명이 있지만 해송그룹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총괄'이라고 불린다. 그는 '보안 총괄책임자'라는 직업 때문인지 성질은 불 같지만, 마음씨는 고운 인물로 ‘아다마스’를 찾기 위해 해송그룹 권 회장의 회고록 대필작가로 해송원에 들어온 베스트셀러 작가 하우신(지성 분)과 함께 ‘아다마스’를 찾는 데 조력한다. 오대환은 해송그룹의 비밀조직 ‘팀A’의 수장 이팀장 역으로 분한다.한편 '아다마스'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6
지성X서지혜 '아다마스' 황금 라인업 완성 및 대본리딩 공개
드라마 '아다마스’가 연기 전쟁을 방불케 하는 드림 라인업을 완성했다.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지성(하우신/송수현 역)의 1인 2역 연기 변신과 함께 서지혜(은혜수 역), 이수경(김서희 역)이라는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소식을 알려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탄탄한 내공을 갖춘 배우 허성태와 오대환이 합류,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아다마스’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쌍둥이 형제 '하우신' 역과 '송수현' 역으로 1인 2역에 나선 지성의 연기가 돋보였다.
쌍둥이지만 문제를 대하는 방식은 판이하게 다른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하우신 캐릭터와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송수현 캐릭터를 섬세하고 치밀하게 구분시켜 캐릭터의 온도 차를 달리했다.
서지혜는 해송그룹 며느리로서 미스터리하지만 고아한 아름다움과 품위 있는 카리스마를 가진 은혜수 캐릭터에 온전히 이입, 더할 나위 없는 싱크로율로 몰입을 높였으며,
TNC 사회부 기자 김서희 역의 이수경은 정의감이 살아있는 당돌함과 내면에 깊은 상처를 지닌 인간의 이면을 소화해 김서희란 인물의 매력을 십분 살려 냈다.
허성태는 극 중 해송그룹 회장의 저택인 ‘해송원’의 보안 총괄 책임자로 본명이 있지만 해송그룹 사람들 사이에서는 '최총괄'이라고 불린다.
그는 '보안 총괄책임자'라는 직업 때문인지 성질은 불 같지만, 마음씨는 고운 인물로 ‘아다마스’를 찾기 위해 해송그룹 권 회장의 회고록 대필작가로 해송원에 들어온 베스트셀러 작가 하우신(지성 분)과 함께 ‘아다마스’를 찾는 데 조력한다.
오대환은 해송그룹의 비밀조직 ‘팀A’의 수장 이팀장 역으로 분한다.
한편 '아다마스'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