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뿌가 설명해줄게. 함흥차사의 유래.

ㅇㅇ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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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태종 이방원이 아버지 이성계 소식 들으려고 였나? 계속 아버지께 사람을 보내는데 사람이 돌아오지 않아 생긴 말이야. 차사라는 직책이 있는데. 아마 이성계가 함흥지방에 있었나봐. 그래도 이성계가 있는 함흥으로 간 차사가 돌아오지 않는말을 일컬은 유래. 한 번갔는데 소식이 없는걸 뜻해. tmi로 이성계는 배다르지만 자기 아들들, 즉 이방원의 형제들을 숙청한 이방원을 미워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