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무시

ㅇㅇ2022.06.18
조회309
엄마 아빠 사이안좋으시고

엄마는 여왕벌이세여

모든 세상의 중심이 엄마고

혼자 인생최대 피해자로 살고계신...



엄마가 여왕벌이다 보니

오빠 언니는 그냥 엄마편(?) 이 되어있고



아빠 돌아가시고 이제

엄마의 모든 피해의식이 저에게로 꽃힘



저를 비난하고 숨쉬는것조차 꼴보기 싫다면서

엄마가 하는말 무시하고 그냥 ㄴㅐ할일 하면

시비걸어서 관심 유도하고...



참다 버럭화내면

태어났을때부터 너는 엄마를 힘들게 했다는둥

친척들 단톡방에다가도 오만 제 욕을 하면서

효도해내라세요. 왜 자기 아픈데 안오냐며



엄마가 이러다 보니

오빠 언니의 무시 그리고 형부 새언니까지

무시가 눈에 보여요




아니다 그래도 형부는 좀 챙겨줄려고는 하는데

그게...형부도 공감형인간이라서이기도 하지만

내가 안하면 불통이 우리 친언니한테 튀어서

친언니가 해야될 역할이 늘어나서 인것 같아요...




친오빠네가 이민을 나가는데

원래 차로 5분거리에 같은 동에 살았는데

바빴다며 공항에서 문자하나 보내왔더라구요

잘지내라 한국어면 보자는...




이모 한분이 잔화가 와선

저더러 외국으로 도망나가래요

단톡 읽다보면 니네엄마 정말 몹쓸인간이다라며...



갑자기 홀로서기 할려니 두렵긴 한데

진짜 외국으로 나가서 나만 생각하며 살고싶어요

나이먹어서 워홀도 안되네요

나가서 살려면 어떤 직종이 좋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신이 없어서 너무 앞뒤 내용 이상한거 죄송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