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애엄마들이 싫어진다..

ㅇㅇ2022.06.18
조회8,500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상처받는 분들이 생길까 글은 지웁니다
너무 무기력해져서 푸념좀 해봤습니다 ㅠㅠ

그래도 댓글은 대부분 제 입장을 이해해주시니 위로 얻고 갑니다

다만 몇몇 분들의 댓글을 보면
제가 배려하고 이해하려했던 분들도 결국은 저런 생각으로 속내를 숨기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네요

할말하않 할게요


그들에게 뭐 대단한 일침을 가하고 그럴 생각은 없지만 이젠 단호할 땐 단호하게 이야기 하려구요


감사합니다 .... 힘내서 또 출근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