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하고 신행 다녀온 뒤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밥먹었어요. 시댁과 집은 20분 차이구요.
애가 태어나고서는 일주일에 두세번은 우습게 왔다갔다 하시더라구요. 너무 지긋지긋해서 열흘, 이주, 삼주 이렇게 안가고 연락도 안받고 매일매일 오던 영통도 안받기 시작한지 3개월 됐는데 이제는 아예 "금요일에 와"하고 통보를 하더라구요 이게 또 이주, 일주일 점점 좁혀져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주말에 매주 만나고 한달에 두세번 만나는거 정말 힘들다. 우리도 가족끼리만 보내고 싶을때가 있다 말씀드리니 그 다음날 전화와서 너무 서운하다 일주일에 두세번 통화하고 자주 보고 밥먹어야 하지 않냐 하시더라고요. 진짜 뭐라고 받아쳐야할지 몰라서 대답 안하다가 한숨 크게 쉬고 정말 힘드네요 하고 끊어버렸어요. 남편도 안가고 전화도 안받고 하지만 부모한테, 시부모한테 쌍욕하고 손절할수도 없고 고민이 되네요.
시댁과의 왕래 얼마나 하시나요?
애가 태어나고서는 일주일에 두세번은 우습게 왔다갔다 하시더라구요. 너무 지긋지긋해서 열흘, 이주, 삼주 이렇게 안가고 연락도 안받고 매일매일 오던 영통도 안받기 시작한지 3개월 됐는데 이제는 아예 "금요일에 와"하고 통보를 하더라구요 이게 또 이주, 일주일 점점 좁혀져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주말에 매주 만나고 한달에 두세번 만나는거 정말 힘들다. 우리도 가족끼리만 보내고 싶을때가 있다 말씀드리니 그 다음날 전화와서 너무 서운하다 일주일에 두세번 통화하고 자주 보고 밥먹어야 하지 않냐 하시더라고요. 진짜 뭐라고 받아쳐야할지 몰라서 대답 안하다가 한숨 크게 쉬고 정말 힘드네요 하고 끊어버렸어요. 남편도 안가고 전화도 안받고 하지만 부모한테, 시부모한테 쌍욕하고 손절할수도 없고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