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쉰다.

ㅇㅇ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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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금방 잠들정도로 시간을 짜면
생각이 줄어드는건
나한테는 안되는거같다.

언젠가 어떤식으로든 만나고싶으니
내 처지에 일상을 놓을 수는없고

갈 길은아직멀다.

그래도 그렇게지친다는생각은
그다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