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때문에 너무 화가나요

잠이안와2022.06.19
조회16,298


댓글감사합니다 ㅋㅋ
맞아요 제가 개그나 유머가 없어요 ^^ 저도알아요
그리고 저는 장난 안받아줫구요 왜받아줫다고생각하시는지?
근데 땀띠난사람한테 아프냐가 먼저지 꼬질하다는게 먼저는 아니지않나요? 저는 그렇게생각하는데요..
남편오면 애를 안보기도 해봤는데 남편도 핸드폰쥐고 애를 보던데요?
뭔유난이냐 싶으시겟지만 ㅋㅋ
10년넘게 일하다가 애기보다보니까 엠비티아이도 바뀌더라구여?
예민해질수밖에 없는게 남편이 토욜만 쉬어요ㅋ
그리고 독박육아하면 안된다고 말한건 남편이 먼저햇구요
근데 집에오면 8시넘어서오고 애는10시쯤 잡니다 ㅋ
재우는것도 제가 거의 다 햇엇구요

고양이도 남편이 데려오자해서 같이데려온건데 저혼자키우는거같네요 ㅎ

댓글 21

ㅇㅇ오래 전

Best약간 코드가 안맞으시는 것 같아요 서로 싫고, 좋고를 확실하게 표현하고 조심할 건 조심해야 할 듯

00오래 전

Best그거요 지밖에 모르는 놈들이 그래요 남 기분이나 생각할줄모르고 배려라는것 쥐뿔도 모르는 인간들이 지가 좋으면 남도 좋은줄알고요 지가재미있으면 남도 재밌는줄알고 낄낄거려요 간지럼 태우는 새끼는 상대가 마지못해 죽을듯이 웃는건데 즐거워서 그런줄안다니까요 평생 못고쳐요 생겨쳐먹은게 그래요 아마도 상대가 왜 화가났는지 도저히 모를걸요 왜냐지는 장난이고 즐거운일이거든요

OO오래 전

몸도 마음도 힘든가봅니다~ 남편의 작은 행동하나 말투하나에도 몹시 섭섭하고~ 저런 사람을 사랑해서 결혼했나 싶고~ 후회되고~~ 근데 애기 낳고 조금씩은 다 살짝 권태기 비슷한 우울증 같이 그런게 와요~ 친구도 만나고 자기 시간도 가지고~ 취미생활도 가져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핸드폰 중독은 맞는 것 같은데요. 남편은 할말 똑바로 못하고 빙빙 돌려서 장난식으로 말하는 소심남인 것 같고요.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4개월 아기 키우는 거는.... 평생 지금이 가장 힘들 때일거예요. 대단한 일 하고 계신 거예요.

오래 전

지겨워 ㅡㅡ

ㅇㅇ오래 전

코드가 안맞는거 같아요 맨처음에 핸드폰 중독얘기는 저도 남편한테 요즘 자주듣는데 ㅋㅋ전 게임중독이 할말은 아닌듯하고 그냥 맞받아치고 딱히 기분도 별로 안나빠요 핸드폰 많이 하는건 맞으니깐ㅋㅋ대부분의 대화가 남편분은 별생각없이 던지는 말인데 조금 예민하게 받아드리시는것도 없지않아 있어보여요 물론 저도 비슷한 개월수 아기 키우는중이라 힘들고 예민한건 알겠지만 넘 깊게 받아 들이진 마세요 ㅎㅎ

ㅇㅇ오래 전

님이 그 장난 받아주고 있잖아요. 기분나쁘면 쭉 정색을 하거나 말을 섞지 말아야지 나중가서 맞장구 쳐주고 같은말로 똑같이 대응해주거나 다른 일로 얼렁뚱땅 화풀어주니까 남편입장에선 님이 그렇게 많이 화났다고 생각못하는거에요. 님 남편 지능도 상당히 낮아보이긴 하는데 그냥 초딩저학년 정도로 생각하시고 대해보세요. 하는짓이 딱 그정도 나이같아요.

ㅇㅇ오래 전

무슨 잼민이끼리 사냐

ㅇㅇ오래 전

그 남편의 심리는 아내가 간지럼 타는 걸 싫어하니까 자기가 일부러 간지럼 태워서 아내가 짜증내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자기는 쾌감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아지는거죠 기본적으로 아내에 대한 존중도 없고 예의도 없네요.

ㅋㅋ오래 전

일단 신랑이 장난치는건 마음먹고 뺨한대때리면 안함 그래도 하면 또 뺨때림 그걸로 싸울수도 있겠지만 쓰니가 그렇게싫다면 각오하고 해야함 남자가 직장생활하고 결혼하고 그러면 패턴이란게 생김 애씻기는건 그사람 패턴임 그거라도 하라고 물받는것은 일과처럼 하면됨 휴대폰 문제는 한번 진지하게이야기 하면됨 내생각엔 그냥 눈에보이니 하는말임 그냥 그런말 듣고싶지않다 필요에 의해서 폰사용 하는거다라고 계속해서 주입시키면됨

ㅇㅇ오래 전

연애때는 안그래써여??

깡새우오래 전

근데 요즘 세상에 스마트폰중독 아닌 사람이 있긴 한가..? 남녀노소 끼고 사는 시대에 그걸로 놀리는 남편이나 발끈하는 아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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