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ㄹㅇ

ㅇㅇ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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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건데

나 좋다고 확실하게 표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감정을 전혀 드러내지 않으면서 '나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고 믿어달라는 것. 욕심이고 이기적인 거다.
사랑은 전하지 않으면 닿지 않는다.
표현하고 말로 전달해야만 알 수 있다.
연애는 봉사가 아니다.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이어갈 수 있다.
그 사랑의 확신을 얻기 위해서 늘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것이다.
표현 없이 늘 상대방을 외롭게 만들면서 사랑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사람 때문에 마음 고생하며 연애를 이어갈 필요 없다.
사랑의 표현은 아무리 해도 모자라다.
적당히가 없다.
질릴 만큼 사랑을 표현해주는 그런 사람 옆에서 행복만 연애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