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3(막5 35 ~ 4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1Znx1UmHodU
*오늘의 말씀:
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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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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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절,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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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절,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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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절,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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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절,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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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절,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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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 ’이미 죽었는데 잔다라니 뭐라는거야?‘ 비웃는 자야 생각이나 말은 이러 했을 것입니다.
’저가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살리시겠어?‘ 의문을 품을 것이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인간과는 다른 것입니다. 완전한 하나님이시오 완전한 인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도 기적을 행할 수 있고 믿음의 비젼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이러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비젼과 소망을 우리 예수님께 맡깁시다. 많은 사람들이 훼방하고 무시하겠지만 참된 하나님의 주신 꿈은 극적으로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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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절,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 달리다굼은 아람어이며 이를 헬라어로 씌여진 성경으로 번역하고 있으니 마가복음은 유대인만 위한 것이 아니고 헬라어를 쓰는 모든 이 당시 공용어이니 모든 민족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디 성경이 온 세계인을 위한 것이죠. 또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금의 관점으로도 돌아봐야 합니다. 이는 죽은 것은 현재의 인간 사회야! 부르짖는 자를 위하여 죽은거 같은 너희야 이제는 일어나라 외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은거 같은 나의 모습, 죽은거 같은 우리 회사, 죽은거 같은 한국, 죽은거 같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죽은거 같은 세계 각 국가들 속에서 성도들의 야이로와 같은 외침을 들으시고 그들을 찾아가 생명과 부활로 깨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외침을 거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훼방하는 자 무시하는 자 이는 인간의 죄성이며 사단에 놀아난 훼방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사랑으로 축복하여 올무에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믿음의 사랑의 행렬은 계속 전진하여 생명으로 꽃을 피울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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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절,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 당시 12살이 성인식을 올리고 결혼도 하였으니 하나님은 극적인 효과를 더한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처녀의 꽃다운 나이에 죽음의 큰 비극에서 부활로서 영광의 하나님의 빛을 발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크게 놀라고 놀란 것입니다. 감격의 감사이겠지요. 기적의 순간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단은 인간의 삶을 매우 시기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단이 배도하고 이를 대신한(창세기부터 타락한 뱀 사단이 나오죠. 인간 창조 이전 사단이 타락 했다는 관점입니다. 학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창조 이후 타락해도 이 문맥은 크게 틀리지 않은 의도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 할 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어 쫓긴 사단은 하나님께서 사단을 버리시고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인간을 시기하고 인간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싶어하며 또 자기와 같이 지옥으로 데려 오고 싶어 합니다. 이런 인간의 심리가 푸틴에게도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자원부국이고 국토를 소유함에도 가만히 있으면 그 세계 최고의 자원 부국의 지위를 누리며 살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의 곡창지대와 사람들을 더 갖고 싶어하고 시기하여 빼앗으려 합니다. (마귀는 타락하기전 가만히 감사하며 살면 큰 영광을 누리고 살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으려 타락 했습니다.) 그의 명성은 그의 탐욕으로 한순간 사라짐에도 그 탐욕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가 해 놓은 대학살로 지옥으로 가기에 더 많은 자국민을 지옥으로 몰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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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승리는 마침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반면, 죽은 자와 같은 우크라이나는 현재 깨어날 소녀와 같이 잠들어 있으며 일어나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으로 되살아 날 것이며 활동을 할 것입니다. 전세계인은 그녀의 아름다운 부활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크게 놀라고 놀랄 것입니다. 마치 북한 무신론 주의 자들이 북중러의 힘으로 한국을 밀어 내려 왔으나 실패하고 굴욕을 더 많이 보며 한국이 마치 소년과 같이 어리다가 성숙하게 성장하는 본을 우크라이나는 따르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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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절,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많은 이에게 알게 해야 할 것을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지금 이 복음은 100%의 제한 없이 전해져야 합니다. 하지만 당시 예수님의 활동 시기 예수님의 수난으로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야하는 대속이 이뤄져야만 할 것입니다. 소녀 부활의 일은 분명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이의 소문은 유대인 로마인 모두가 예수님은 대속의 십자가는 상상도 못하고 인기가 가득하여 예수님을 왕을 삼을 것입니다. 또는 유대로마인이 점령군을 이루어서 세계 정복군을 형성할 지도 모르겠지요 마치 카톨릭의 십자군이 사랑이 아닌 무모한 무력 세계 정복을 꿈꾸듯이요
또는 역으로 예수님께서 높아지는 것이 더 유대인이 시기나서 예수님 공생애 3년도 채우지 못하게 하고 바로 잡아 십자가를 지게 하실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공생애 3년을 통해 복음서를 완성하여야 하기에 이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때와 타이밍이 때가 차는 시간이 있기에 예수님은 이를 조절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것이 어루어져 고난의 시간 영광의 시간이 모두 안배가 된 것입니다. 내가 지금 고난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범사에 인내하여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항상 감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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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비바람이 칠 때의 환란에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 소녀의 부활과 같이 죽음과 같이 더 이상의 희망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에도 그냥 이 때가 지나가리라가 아닌 예수님과 함께 이 환란의 때가 지나가리라는 소망을 가지며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비젼은 주님이 허락하신 것이라 모든 이들이 알고 함께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환란 중 더욱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시험의 올무 정죄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3(막5 35 ~ 4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3(막5 35 ~ 4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1Znx1UmHodU
*오늘의 말씀:
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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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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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절,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
36절,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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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절,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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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절,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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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절,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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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 ’이미 죽었는데 잔다라니 뭐라는거야?‘ 비웃는 자야 생각이나 말은 이러 했을 것입니다.
’저가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살리시겠어?‘ 의문을 품을 것이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인간과는 다른 것입니다. 완전한 하나님이시오 완전한 인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도 기적을 행할 수 있고 믿음의 비젼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이러한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비젼과 소망을 우리 예수님께 맡깁시다. 많은 사람들이 훼방하고 무시하겠지만 참된 하나님의 주신 꿈은 극적으로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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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절,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 달리다굼은 아람어이며 이를 헬라어로 씌여진 성경으로 번역하고 있으니 마가복음은 유대인만 위한 것이 아니고 헬라어를 쓰는 모든 이 당시 공용어이니 모든 민족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디 성경이 온 세계인을 위한 것이죠. 또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금의 관점으로도 돌아봐야 합니다. 이는 죽은 것은 현재의 인간 사회야! 부르짖는 자를 위하여 죽은거 같은 너희야 이제는 일어나라 외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은거 같은 나의 모습, 죽은거 같은 우리 회사, 죽은거 같은 한국, 죽은거 같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죽은거 같은 세계 각 국가들 속에서 성도들의 야이로와 같은 외침을 들으시고 그들을 찾아가 생명과 부활로 깨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외침을 거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훼방하는 자 무시하는 자 이는 인간의 죄성이며 사단에 놀아난 훼방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사랑으로 축복하여 올무에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믿음의 사랑의 행렬은 계속 전진하여 생명으로 꽃을 피울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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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절,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 당시 12살이 성인식을 올리고 결혼도 하였으니 하나님은 극적인 효과를 더한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처녀의 꽃다운 나이에 죽음의 큰 비극에서 부활로서 영광의 하나님의 빛을 발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크게 놀라고 놀란 것입니다. 감격의 감사이겠지요. 기적의 순간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사단은 인간의 삶을 매우 시기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단이 배도하고 이를 대신한(창세기부터 타락한 뱀 사단이 나오죠. 인간 창조 이전 사단이 타락 했다는 관점입니다. 학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창조 이후 타락해도 이 문맥은 크게 틀리지 않은 의도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 할 때에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어 쫓긴 사단은 하나님께서 사단을 버리시고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인간을 시기하고 인간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싶어하며 또 자기와 같이 지옥으로 데려 오고 싶어 합니다. 이런 인간의 심리가 푸틴에게도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자원부국이고 국토를 소유함에도 가만히 있으면 그 세계 최고의 자원 부국의 지위를 누리며 살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의 곡창지대와 사람들을 더 갖고 싶어하고 시기하여 빼앗으려 합니다. (마귀는 타락하기전 가만히 감사하며 살면 큰 영광을 누리고 살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으려 타락 했습니다.) 그의 명성은 그의 탐욕으로 한순간 사라짐에도 그 탐욕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가 해 놓은 대학살로 지옥으로 가기에 더 많은 자국민을 지옥으로 몰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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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승리는 마침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반면, 죽은 자와 같은 우크라이나는 현재 깨어날 소녀와 같이 잠들어 있으며 일어나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으로 되살아 날 것이며 활동을 할 것입니다. 전세계인은 그녀의 아름다운 부활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크게 놀라고 놀랄 것입니다. 마치 북한 무신론 주의 자들이 북중러의 힘으로 한국을 밀어 내려 왔으나 실패하고 굴욕을 더 많이 보며 한국이 마치 소년과 같이 어리다가 성숙하게 성장하는 본을 우크라이나는 따르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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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절,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많은 이에게 알게 해야 할 것을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지금 이 복음은 100%의 제한 없이 전해져야 합니다. 하지만 당시 예수님의 활동 시기 예수님의 수난으로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야하는 대속이 이뤄져야만 할 것입니다. 소녀 부활의 일은 분명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이의 소문은 유대인 로마인 모두가 예수님은 대속의 십자가는 상상도 못하고 인기가 가득하여 예수님을 왕을 삼을 것입니다. 또는 유대로마인이 점령군을 이루어서 세계 정복군을 형성할 지도 모르겠지요 마치 카톨릭의 십자군이 사랑이 아닌 무모한 무력 세계 정복을 꿈꾸듯이요
또는 역으로 예수님께서 높아지는 것이 더 유대인이 시기나서 예수님 공생애 3년도 채우지 못하게 하고 바로 잡아 십자가를 지게 하실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공생애 3년을 통해 복음서를 완성하여야 하기에 이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때와 타이밍이 때가 차는 시간이 있기에 예수님은 이를 조절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것이 어루어져 고난의 시간 영광의 시간이 모두 안배가 된 것입니다. 내가 지금 고난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범사에 인내하여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항상 감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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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비바람이 칠 때의 환란에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 소녀의 부활과 같이 죽음과 같이 더 이상의 희망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에도 그냥 이 때가 지나가리라가 아닌 예수님과 함께 이 환란의 때가 지나가리라는 소망을 가지며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비젼은 주님이 허락하신 것이라 모든 이들이 알고 함께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환란 중 더욱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시험의 올무 정죄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