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말고 사과하라"? 윤석열 집앞 시위중인 유튜버

반격하라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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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서울 서초구 윤석열대통령 집앞에서 윤석열은 사과하라고 이상한 발언을 하며 소음공해하여 주민들을 괴롭히는 유튜버가 있다. 
서울의소리 백은종이라 하여 진보좌파성향의 사람이라 하는데 양산시 평안마을 문재인 집앞에서 피해입은 국민들 모여가서 항의집회를 하니.자신도 맞집회를 하겠다며 서초구 윤석열 집앞에서 난리를 치고있다.그냥 민주당 지지하는 간첩새기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촛불 탄핵 당시백은종은 서울의소리라는 좌파성향의 유튜브를 하면서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 어르신들을 모함하거나박근혜가 최순실과 작당해 국정농단 했다며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이전엔 신남성연대 배인규대표와 세월호 쓰리썸 문제로맞짱토론하자며 으름장을 놓았으나배인규 대표가 친히 유튜브 생방송까지 켜서 백은종 사무실 까지 찾아갔으나도망친건지 사무실에 숨은건지 전화도 안받는 노쇼를 벌였다.
백은종은 자신이 민주당 지지하는 진성 좌파 간첩새기임에 확실하게 사건사고의 진사규명 할 펙트만을 알고있는 배인규대표를 두려워하고 토론을 하자 해 놓고 피한것이다.
그럼에도 뻔뻔하게 자유언론인척 나서는 몰골이 꼴사납고 뻔뻔하기 그지없다.

 


한편 양산시 경찰들이 문재인에게 항의집회 하는 피해입은 국민들을 각종 편파적인 통제로 하여 마이크나 확성기도 못쓰게 하며마을 주민들이 시끄러워서 고통받고있다며 오히려 경찰이 시위대보고 물러가라 하는가 하면백은종같은 간첩 좌파 유튜버들이 집회장소를 침범해 앞을 가로막으며 방해를 해도경찰이 아무 제지를 하지 않고 오히려 집회자들보고 물러가라고 한는 일명 견찰짓을 했다. 반면 서울의소리 백은종이 하는 소음공해는 서초구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데.주민들이 시끄럽다 하는건 물론이고 건물에 조용히 해달라는 현수막까지 설치했다.'수험생들이 공부를 못한다.''너무 시끄러워서 갓난아기가 계속 운다'  '85세 힘없는 어르신도 너무 시끄러워 낮에 쉬지도 못한다.'라며, 심지어 지나가는 주민이 삿대질 하며 항의까지 한느 사례도 있다 한다.   이렇게 동네 주민들이 항의까지 하는 소음공해를 서초구 경찰들은가만히 지켜만 보고있다. 양산시 경찰들은 그렇게 항의집회 방해해놓고.
백은종도 서초구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데.좌파간첩들 시위만 마이크 확성기 쓰게 해주는 전형적인 서초구 견찰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경찰이 필요없다 강하게 생각드는 시점이다.대한민국을 치안을 군부형식으로 바꾸어서 군인들이 치안을 담당하게 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세계유일 휴전국가이다.언제든 다시 북한과 전쟁을 할수있다.최근에도 북한이 계속 미사일 쏘지 않았는가.?우리를 계속 위협하는데. 우리라고 당하고있어야 하는가? 국민들 모두를 군인정신으로하여 훈련도 받고 정신교육도 하고총기도 합법으로 하여 상시 휴대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
국민들 의식을 강하게 하여하루빨리 저런 국민같지도 않은 간첩들을 몰아내야한다.  특히 중국인들과 러시아 인들과 이슬람 외국인들 몰아내야 한다.
대한민국 땅인데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살아야지어째서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들이 들어와 땅을 사고 건물을 사고 잘 산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