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제가 잘못된 것인지 옳은것인지 현명하신 분들에 조언을 업고자 적어 봅니다.
저는 47세 트럭기사로 주말에만 집에 옵니다
자상한 남편은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하고픈 사람 입니다(참고로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아내한테 매달 생활비로 60만원을 주고 집세 관리비 등등은 제가 감당합니다 아내는 새벽에는 식자재 배달과 오후에는 학원 차량 운행 딸아이 케어 집안 살림을 합니다..그리고 아내는 심한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있습니다(정신과약 복용중)
오늘 일요일 아침에 아침밥카레,점심은 열무국수를 해주고 딸아이가 나가서 놀고 싶어해서 아이를 데리고 과학관을 가드라구요..저는 집에 있구요...한 4시쯤에 제가 전화해서 고기 먹으러 가자고 전화하니(저는 꼭 세끼를 챙겨 먹어야 합니다) 짜증을 내드라구요...왜 먹는걸로 자꾸 사람을 귀찬게 하냐 나는 저녁을 안먹는다..그래서 제가 고기 꿔먹고 있음 앉아만 있어라 그랬습니다..아내는 저녁 7시쯤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준 추어탕에 밥 차릴려 했다 아내가 고기집에 가기 싫으니 추어탕 먹으면 안되냐 그래서 제가 화냈습니다...오늘 고기가 먹고 싶다...가족끼리 함께 밥 먹고 싶은데 그것도 못들어주냐!!...하구요...그래서 또 싸웠습니다...제가 뭐 잘못인가요?? 주말와서 가족과 함께 하고픈데 아내는 신혼초 부터 다이어트 한다 어쩐다 하고 저녁을 같이 안먹을려 하니(밥은 잘 차려줌) 짜증만 나네요 정말 안맞는 여자랑 이혼 하고 싶네요
항상 다이어트 하는 아내
저는 47세 트럭기사로 주말에만 집에 옵니다
자상한 남편은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하고픈 사람 입니다(참고로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아내한테 매달 생활비로 60만원을 주고 집세 관리비 등등은 제가 감당합니다 아내는 새벽에는 식자재 배달과 오후에는 학원 차량 운행 딸아이 케어 집안 살림을 합니다..그리고 아내는 심한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있습니다(정신과약 복용중)
오늘 일요일 아침에 아침밥카레,점심은 열무국수를 해주고 딸아이가 나가서 놀고 싶어해서 아이를 데리고 과학관을 가드라구요..저는 집에 있구요...한 4시쯤에 제가 전화해서 고기 먹으러 가자고 전화하니(저는 꼭 세끼를 챙겨 먹어야 합니다) 짜증을 내드라구요...왜 먹는걸로 자꾸 사람을 귀찬게 하냐 나는 저녁을 안먹는다..그래서 제가 고기 꿔먹고 있음 앉아만 있어라 그랬습니다..아내는 저녁 7시쯤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준 추어탕에 밥 차릴려 했다 아내가 고기집에 가기 싫으니 추어탕 먹으면 안되냐 그래서 제가 화냈습니다...오늘 고기가 먹고 싶다...가족끼리 함께 밥 먹고 싶은데 그것도 못들어주냐!!...하구요...그래서 또 싸웠습니다...제가 뭐 잘못인가요?? 주말와서 가족과 함께 하고픈데 아내는 신혼초 부터 다이어트 한다 어쩐다 하고 저녁을 같이 안먹을려 하니(밥은 잘 차려줌) 짜증만 나네요 정말 안맞는 여자랑 이혼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