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인 것 같다. 허리도 아프고 머리에서 열도 나고 몸이 쑤신다. 그런데 직장동료가 와서 해고예정일이 원래 *월 *일인데 12월 31일까지만 나오고 나오지 말란다. 말로는 월급계산하기 힘들어서 라고 하지만 모, *일 급여치야 12월 수당으로 지급하면 되는거니 상관없을 듯 한데? 혹시 1월 *일 있을 직원회식 때 내가 나오는게 그래서 그런건가? 아님 *일치 급여가 아까워서 그런가? 10일날 급여받고 그 다음날 점심시간에 해고통지를 받는데 잠시 머리가 멍해지더군... 그래도 웃으면서 태연스럽게 "알겠습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속은 참, 뒤집어지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해고사유가 회사와 맞지 않아서라고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거라고 위로를 해봤다. 솔직히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의 음해가 있었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잠시나마 해봤지만 괜히 사람 의심하고 미워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도 없으니... 처음으로 당해 보는 해고....(두번다시는 겪지 말아야 할 경험...) 아무튼, 이번에 해고라는 걸 당해보니 사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군...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건지, 진지하게 전직을 고려해봐야 되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등등 여러가지 고민들이 생각이 나더군... 그 때이후 몸이 안좋아진 거 같다. 된장, 스트레스 때문인가 보다. 아프면 나만 서글프고 손해니... 몸 빨리 나아서 보란듯이 나가야 겠다. 그래 봤자 2일이지만... 그래도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악감정은 안가질려고 노력하고 있고 회사가 잘 되길 바래본다.
해고통지 받고서.....
감기몸살인 것 같다. 허리도 아프고 머리에서 열도 나고 몸이 쑤신다.
그런데 직장동료가 와서 해고예정일이 원래 *월 *일인데 12월 31일까지만 나오고
나오지 말란다.
말로는 월급계산하기 힘들어서 라고 하지만 모, *일 급여치야 12월 수당으로 지급하면
되는거니 상관없을 듯 한데?
혹시 1월 *일 있을 직원회식 때 내가 나오는게 그래서 그런건가?
아님 *일치 급여가 아까워서 그런가?
10일날 급여받고 그 다음날 점심시간에 해고통지를 받는데 잠시 머리가 멍해지더군...
그래도 웃으면서 태연스럽게 "알겠습니다." 라고 말은 했지만 속은 참, 뒤집어지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해고사유가 회사와 맞지 않아서라고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그런거라고 위로를 해봤다.
솔직히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의 음해가 있었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잠시나마
해봤지만 괜히 사람 의심하고 미워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도 없으니...
처음으로 당해 보는 해고....(두번다시는 겪지 말아야 할 경험...)
아무튼, 이번에 해고라는 걸 당해보니 사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군...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건지, 진지하게 전직을 고려해봐야 되는건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등등 여러가지 고민들이 생각이 나더군...
그 때이후 몸이 안좋아진 거 같다. 된장, 스트레스 때문인가 보다.
아프면 나만 서글프고 손해니... 몸 빨리 나아서 보란듯이 나가야 겠다.
그래 봤자 2일이지만...
그래도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악감정은 안가질려고 노력하고 있고 회사가 잘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