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tmi. 학교남자선배 결혼하시고 아이

ㅇㅇ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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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셨는데.. 졸업하고 동창회 술자리갔는데 다른테이블에 있던 그 형님이 우연히 나를 발견하신거임. 화장실갈때 선배가 불러서 인사 드렸지. 내가 형님 요새 프사 염탐(난 이렇게 표현해 늘ㅋ)하고 있는데 애기가 너무 예뻐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고 있는것 같다구ㅠ 그 형님이 본인 직장 사람들 파하고 우리 테이블 오더니 비싼 술 멏 병 시켜주시면서 OO이 제가 아끼는 후배인데 잘 부탁드립니다 하구 나가심ㅠ 난 쫄래쫄래 따라가서 감사 인사하구ㅎ 근데 겉치레가 아니라 진심이야. 안정된 가정 꾸리고 자녀키우는 사람들 프사 보면 늘 부러워. 보이치많늘 막중한 책임감은 사진에는 나타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부러움. 좋아보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