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펠츠가 풀어준 3일 간의 결혼식 사진4

ㅇㅇ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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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급스러운 음식 많이 준비했는데마지막에 브루클린이 부른 웬디스 버거 푸드트럭 왔을 때 깨작깨작 하던 사람들 다 엄청 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이번엔 둘 다 디올 수트 입음

사실 디올 디자이너가 친구라서ㅋㅋ

주최측 남자 중에서 디올 수트 안 입은 남자는 니콜라 아버지 뿐이었다고 함
















 







클라우디아 쉬퍼처럼 해봤다는 메이크업

너무 예쁨
















 

 

 

 







윌리엄스 자매
















 







베컴 부부도 새 옷 입음
















 







식스센스 사진 또 찍음
















 






엄마랑 닮음


(어머니 반지 시강 ㄷㄷㄷㄷㄷㄷ
















 







왼쪽은 20세기폭스 임원
















 







니콜라 셋째 오빠
















 







알고보니 뒤가 시원했던 니콜라의 수트















 

 

 







아무튼 길고 긴 3일 간의 결혼식 끝나고 가는 신랑 신부

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