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커플이었습니다. 상대는 6살 딸이 있는 여자였구요 100일간 만나면서 만난횟수는 고작 11번입니다 물론 장거리라는 이유도 있긴했지만 만남 횟수가 적어서 이걸로 제가 더 자주보고싶다하여도 이 정도 만남이면 괜찮다고 하면서 거리를 두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약 2천만원 넘게 썼습니다. 그중 500은 7월에 갈 해외여행경비였는데.. 상대가 갑자기 가기 싫다면서 결국 취소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호텔은 일정변경을 한번 했더니 무료취소는 어렵다고 하고 항공권도 시일이 남았음에도 여행사를 통한 구매여서 그런지 수수료만 150이상이 빠지네요.. 제겐 자신은 몇만원도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 제 돈 수백만원이 물거품처럼 날라가는건 신경도 안씁니다.. 지금까지 99프로 제가 모든 돈을 사용하였습니다. 근데 이 사람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툭하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횟수도 이젠 너무 많아 그게 몇번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말로만이 아니고 그땐 연락도 다 무시하고 사라집니다.. 항상 그 스트레스에 또 헤어지자고 할까 마음조리다가 연락이나 만남등으로 서운함이 생겨 말하면 또 헤어지자합니다. 얼마전에도 일주일간 제주여행을 왔습니다 그중 3박4일은 저와 3박4일은 친구와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저와 여행이었는데 갑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싶다면서 여행일정에 포함시켰습니다. 숙박비용 차량까지 제공해줬습니다. 그런데 연락조차 안되는 문제로 다퉜더니 또 이별을 말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너희들이 잔 숙박비용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줘야하냐고 하더군요 니가 좋아서 해준거라서 줄 이유가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네게 이정도의 금액을 썼는데 그정도도 못 돌려주냐 숙박비의 전부도 아니고 그 중에서 기껏 50만원 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거냐 라고 했더니 자신은 줄수없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변호사까지 선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다 다시 만났는데 100일되는 날 또 이별을 고하네요 100일 선물까지 보냈는데.. 또 이별을 고하고선 아무 말없다가 물어보니 선물을 취소 하라는데 이미 배송이 된 선물을 어찌 취소할까요 이번엔 결심한 모양입니다 카톡도 차단한 상황이구요 제가 만나면서 이별문제 연락문제 그리고 자주 못만나는 문제로 티격태격한적은 있지만 그외에는 물질적으로도 여유롭게 해줬고 아이에게 무슨일 생기면 제가 다 케어하고 아이와 종일 놀아주고 상대의 어머님이 병원에 있을때도 제가 다 돌보고 했습니다.. 상대에게 폭언 욕설 폭행 이런것도 전혀 없었습니다. 비꼼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연락 자주 안되는걸로 화를낸 것이 그렇게 구속인건가요? 이게 이별을 해야할 문제인건가요? 제가 도대체 뭘 잘못을 한걸까요 11
이별했습니다
상대는 6살 딸이 있는 여자였구요
100일간 만나면서
만난횟수는 고작 11번입니다
물론 장거리라는 이유도 있긴했지만
만남 횟수가 적어서 이걸로 제가 더 자주보고싶다하여도
이 정도 만남이면 괜찮다고 하면서 거리를 두더군요..
그리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약 2천만원 넘게 썼습니다.
그중 500은 7월에 갈 해외여행경비였는데..
상대가 갑자기 가기 싫다면서
결국 취소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호텔은 일정변경을 한번 했더니
무료취소는 어렵다고 하고
항공권도 시일이 남았음에도 여행사를 통한 구매여서 그런지 수수료만
150이상이 빠지네요..
제겐 자신은 몇만원도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
제 돈 수백만원이 물거품처럼 날라가는건 신경도 안씁니다..
지금까지 99프로 제가 모든 돈을 사용하였습니다.
근데 이 사람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툭하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횟수도 이젠 너무 많아 그게 몇번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말로만이 아니고 그땐 연락도 다 무시하고 사라집니다..
항상 그 스트레스에 또 헤어지자고 할까 마음조리다가
연락이나 만남등으로 서운함이 생겨 말하면 또 헤어지자합니다.
얼마전에도 일주일간 제주여행을 왔습니다
그중 3박4일은 저와 3박4일은 친구와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저와 여행이었는데
갑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싶다면서
여행일정에 포함시켰습니다.
숙박비용 차량까지 제공해줬습니다.
그런데 연락조차 안되는 문제로 다퉜더니
또 이별을 말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너희들이 잔 숙박비용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줘야하냐고 하더군요
니가 좋아서 해준거라서 줄 이유가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네게 이정도의 금액을 썼는데
그정도도 못 돌려주냐 숙박비의 전부도 아니고 그 중에서 기껏 50만원 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거냐 라고 했더니
자신은 줄수없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변호사까지 선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다 다시 만났는데
100일되는 날 또 이별을 고하네요
100일 선물까지 보냈는데.. 또 이별을 고하고선 아무 말없다가 물어보니 선물을 취소 하라는데 이미 배송이 된 선물을 어찌 취소할까요
이번엔 결심한 모양입니다
카톡도 차단한 상황이구요
제가 만나면서 이별문제 연락문제
그리고 자주 못만나는 문제로 티격태격한적은 있지만
그외에는 물질적으로도 여유롭게 해줬고
아이에게 무슨일 생기면 제가 다 케어하고
아이와 종일 놀아주고
상대의 어머님이 병원에 있을때도 제가 다 돌보고 했습니다..
상대에게 폭언 욕설 폭행 이런것도 전혀 없었습니다.
비꼼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연락 자주 안되는걸로 화를낸 것이 그렇게 구속인건가요?
이게 이별을 해야할 문제인건가요?
제가 도대체 뭘 잘못을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