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소연이예요듣고싶지않으면 그냥 정성들여 욕도 적지마시고 나가시면 됩니다음슴체로 쓰겠습니다전 시댁과 연끊은지 한달된 그리고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임.시댁엔 어머니 혼자 계시고 남편 누나1명 있음어머니는 기가 많이 센편이심말도 함부로 하시고 남 눈치 안보고 사는게 당당한거라 쿨한거라 착각하시고 무례를 밥먹듯 하시는 분임. (이건 내용보시면 알게될것임)시어머니는 시아버지댁의 돈보고 결혼을하셨음(남편 말)시아버지댁 땅부자임하지만 말그대로 땅만 부자. 시아버지 능력도 수중에 돈도 없었던거같음시어머니 시집가셨지만 뭔가 다름을 느끼고 시아버지와 불화가 끊이질않음할머님 시어머니 싫어하셨다 들음.남편이 5~6살쯤 시어머니 집나가심남편9살쯤 시어머니는 남편과 누나 데리고 홀로서기 하심그렇게 지금껏 혼자 키우시고 남편,누나는 지금 공무원이 됐음공무원이라고 아들, 딸 유난 심하게 떠심(이것도 이렇게 생각하게 된이유가 있음)1. 남편과는 작년 5월 어머니께 결혼하고싶다고 첫 인사를 드림2. 정식으로 허락받고 6월 여행을 갔음. 근데 시어머니가 어디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나봄 남편이 말을 안해서 몰랐음. 여행내내 시어머니 남편에게 카톡, 전화로 내욕, 친정부모님욕하심결국 놀던도중 계신다는 병원에 감. 그날 갑자기 간호사 이야기하시며 내 면전앞에서 어떤 간호사가 남편이 맘에 든다고 소개시켜달라고 했다고하심3.이날이후 나는 결혼하지않겠다고함. 미래가 보였음. 그래서 남편에게 결혼은 미루자고함남편 붙잡았고, 시어머니 사과하신다며 밥사준다고함4. 밥사주는날 어디서 고급세단을 빌려오셨음( 시댁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못함.)그날 인사드리고 집에 갔더니 남편에게 제가 자기 차가 떠날때까지 마중하지않고 인사만하고 휙가버렸다고 생트집잡으심.5. 7월 사회적거리두기떄문도 있고 시아버지가 안계셔서 어머니두분 모시고 상견례했는데 편하게 보자는 말을 강조하셔서 그닥 차려입지않고갔었음.시어머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셋팅 하고오심친정엄마 눈으로 아래위로 훑고 표정 하루종일 떨떠름하심그날 나와 친정엄마 정중하게 결례하였다고 사과했음.6.8월 친정아버지까지 모신 자리에서 시어머니 예물예단 생략하자 하심7.시어머니 우리 결혼반지하는데 따라오심. 오셔서 예물이라고 120만원짜리 해주심(돈가지고 태클거는거아니고 뒤에 이야기 있어요)8.우리 남편 시계 200, 예복200, 어머니 이불150, 예단비300, 한우셋트60, 신행후에 이바지음식해갔음70만원나한텐 120만원짜리해줘놓고 남편 예물시계, 양복 맞춰줫다니 젤먼저하신말씀 그거 얼마짜린데?였음 9. 나한테 60만원짜리 겨울패딩도 얻어입음. 그냥 예의상 지나가는말이었는데 그거 기억하시고 결국 백화점 데리고가셔서 내가 사드렸음. 그냥 어머니 옷이 왜이렇게 얇아요 담에 겨울옷 사러 가야겠어요 ㅠㅠ 이랬던거 뿐임10. 양가부모님 모시고 밥먹는자리에 단한번도 밥한번을 안사심,. 항상 친정아버지가 사셨고 자기가 사야할 분위기면 남편한데 야 니가 사라 이런건 니가내는거다 하심 ㅋ11. 혼주한복 첨에 싼마이에서 해드리려고했는데( 넉넉하지못하고 우리가 모은돈으로만 결혼하는거라 넉넉치 않았음) 결국 3번 번복하셔서 명장이 만드신 엄청 유명한 한복가서 100만원 주고 맞춤12. 종이청첩장에 계좌안넣었다고 업무중에 전화와서 소리지르심 옆사람 다들어서 엄청 민망했음13.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고나서 내가 답프로보즈 했는데 명품지갑사줬었음그거 남편이 자랑했나봄 근데 또 먼저 하신말씀은 그거 다 니돈으로 사는거아니야? 였음 ㅋㅋㅋ 이거듣고 울면서 어머니한테 장문 카톡보냄 너무한다고담날 출근하는데 전화와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나보고 피곤하게 산다고 함14.그리고 중간중간에 괜히 전화와서 밑도끝도없이 우리 서로 선넘지말고 잘지내보자는둥, 이상한 말씀 하신적 몇번있음.(아직도 뭔소린지 모르겠음)15.결혼날짜는 친정엄마가 받아왔는데 누나가 또 결혼한다 했나봄 (누나 나이가 많음)갑자기 우리 결혼날짜 바꾸라고하심 (날짜가 안좋다고;;)날짜 핑계대셨지만 그냥 누나 때문인듯16.결국 같은 해에 우리가 먼저하게됨(날짜가 그렇게 나옴)근데 또 생트집, 우리 결혼식엔 손님 안부른다하심 ㅋ 친정엄마 무슨 이런경우냐며 화가 머리끝까지 나시고 또 난 결혼 파토 내자고함 남편 울면서 시어머니랑 연끊고 우리끼리 하자고함.(어머니가 살면서 사고도 많이치시고 남편한테 사무치는 말 많이하셔서 남편도 사족을 떰)17.누나는 결혼식날짜 결국 자기들이 받아온날에 죽어도 한다더니 아예생판 다른날함 ㅋ18.결혼식2주전 어머니가 또 막말하셔서 나는 하루왠종일 울고 밥도 못먹었음19. 결혼식 하루전 전화로 사과하심20. 결혼식날 피로연도는데 큰이모님이 눈을 흘기며 10만원 주시면서 남편한테 잘해라고함 (이건또 무슨 무개념인지 ㅋㅋ 결혼식날)그뒤로 큰이모님 두번다신 볼일 없게 하라고하고 집에옴 21. 이바지음식도 은근히 전화로 압박주심 친정에서 챙겨주실거라고 ㅋㅋ안해가면 또 어떤 모욕을 줄줄몰라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줌22. 시어머니 나한테 옷한벌 안해주심 (신행떄도)근데 자기 받을건 다 챙김그리고 이번에 어머니랑 또 싸움어머니가 그냥 어디 놀러가자고해놓고 거기가 큰이모집이었음그래서 열받아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일이커짐시어머니 남편이 힘들다고하니어디 딴지방 발령내서 주말부부하고 애도낳지말라고하심 ㅋㅋㅋㅋㅋㅋ이래서 연끊었는데 (남편포함)누나랑은 왕래는없지만 누나에게는 어머니일로 딱2번 통화했지만 누나는 저를 달래주기만 할정도로 현명하시고 어머니 안변할거라고 어머니한테 개인적인 연락하지말라고 할정도로 현실적인 조언해주신 분임근데 올해 10월 결혼식임안가고싶지만 안가면 남편도 마음이 안좋을거같음근데 가도 시어머니, 시어머니 친지들이 열받게할거같음그냥 철판깔고 축의하고 인사만하고 오는거 이상한지 알고싶어요
알고 결혼했다지만..
그냥 하소연이예요듣고싶지않으면 그냥 정성들여 욕도 적지마시고 나가시면 됩니다음슴체로 쓰겠습니다전 시댁과 연끊은지 한달된 그리고 결혼한지 두달된 새댁임.시댁엔 어머니 혼자 계시고 남편 누나1명 있음어머니는 기가 많이 센편이심말도 함부로 하시고 남 눈치 안보고 사는게 당당한거라 쿨한거라 착각하시고 무례를 밥먹듯 하시는 분임. (이건 내용보시면 알게될것임)시어머니는 시아버지댁의 돈보고 결혼을하셨음(남편 말)시아버지댁 땅부자임하지만 말그대로 땅만 부자. 시아버지 능력도 수중에 돈도 없었던거같음시어머니 시집가셨지만 뭔가 다름을 느끼고 시아버지와 불화가 끊이질않음할머님 시어머니 싫어하셨다 들음.남편이 5~6살쯤 시어머니 집나가심남편9살쯤 시어머니는 남편과 누나 데리고 홀로서기 하심그렇게 지금껏 혼자 키우시고 남편,누나는 지금 공무원이 됐음공무원이라고 아들, 딸 유난 심하게 떠심(이것도 이렇게 생각하게 된이유가 있음)1. 남편과는 작년 5월 어머니께 결혼하고싶다고 첫 인사를 드림2. 정식으로 허락받고 6월 여행을 갔음. 근데 시어머니가 어디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나봄 남편이 말을 안해서 몰랐음. 여행내내 시어머니 남편에게 카톡, 전화로 내욕, 친정부모님욕하심결국 놀던도중 계신다는 병원에 감. 그날 갑자기 간호사 이야기하시며 내 면전앞에서 어떤 간호사가 남편이 맘에 든다고 소개시켜달라고 했다고하심3.이날이후 나는 결혼하지않겠다고함. 미래가 보였음. 그래서 남편에게 결혼은 미루자고함남편 붙잡았고, 시어머니 사과하신다며 밥사준다고함4. 밥사주는날 어디서 고급세단을 빌려오셨음( 시댁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못함.)그날 인사드리고 집에 갔더니 남편에게 제가 자기 차가 떠날때까지 마중하지않고 인사만하고 휙가버렸다고 생트집잡으심.5. 7월 사회적거리두기떄문도 있고 시아버지가 안계셔서 어머니두분 모시고 상견례했는데 편하게 보자는 말을 강조하셔서 그닥 차려입지않고갔었음.시어머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셋팅 하고오심친정엄마 눈으로 아래위로 훑고 표정 하루종일 떨떠름하심그날 나와 친정엄마 정중하게 결례하였다고 사과했음.6.8월 친정아버지까지 모신 자리에서 시어머니 예물예단 생략하자 하심7.시어머니 우리 결혼반지하는데 따라오심. 오셔서 예물이라고 120만원짜리 해주심(돈가지고 태클거는거아니고 뒤에 이야기 있어요)8.우리 남편 시계 200, 예복200, 어머니 이불150, 예단비300, 한우셋트60, 신행후에 이바지음식해갔음70만원나한텐 120만원짜리해줘놓고 남편 예물시계, 양복 맞춰줫다니 젤먼저하신말씀 그거 얼마짜린데?였음 9. 나한테 60만원짜리 겨울패딩도 얻어입음. 그냥 예의상 지나가는말이었는데 그거 기억하시고 결국 백화점 데리고가셔서 내가 사드렸음. 그냥 어머니 옷이 왜이렇게 얇아요 담에 겨울옷 사러 가야겠어요 ㅠㅠ 이랬던거 뿐임10. 양가부모님 모시고 밥먹는자리에 단한번도 밥한번을 안사심,. 항상 친정아버지가 사셨고 자기가 사야할 분위기면 남편한데 야 니가 사라 이런건 니가내는거다 하심 ㅋ11. 혼주한복 첨에 싼마이에서 해드리려고했는데( 넉넉하지못하고 우리가 모은돈으로만 결혼하는거라 넉넉치 않았음) 결국 3번 번복하셔서 명장이 만드신 엄청 유명한 한복가서 100만원 주고 맞춤12. 종이청첩장에 계좌안넣었다고 업무중에 전화와서 소리지르심 옆사람 다들어서 엄청 민망했음13.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고나서 내가 답프로보즈 했는데 명품지갑사줬었음그거 남편이 자랑했나봄 근데 또 먼저 하신말씀은 그거 다 니돈으로 사는거아니야? 였음 ㅋㅋㅋ 이거듣고 울면서 어머니한테 장문 카톡보냄 너무한다고담날 출근하는데 전화와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나보고 피곤하게 산다고 함14.그리고 중간중간에 괜히 전화와서 밑도끝도없이 우리 서로 선넘지말고 잘지내보자는둥, 이상한 말씀 하신적 몇번있음.(아직도 뭔소린지 모르겠음)15.결혼날짜는 친정엄마가 받아왔는데 누나가 또 결혼한다 했나봄 (누나 나이가 많음)갑자기 우리 결혼날짜 바꾸라고하심 (날짜가 안좋다고;;)날짜 핑계대셨지만 그냥 누나 때문인듯16.결국 같은 해에 우리가 먼저하게됨(날짜가 그렇게 나옴)근데 또 생트집, 우리 결혼식엔 손님 안부른다하심 ㅋ 친정엄마 무슨 이런경우냐며 화가 머리끝까지 나시고 또 난 결혼 파토 내자고함 남편 울면서 시어머니랑 연끊고 우리끼리 하자고함.(어머니가 살면서 사고도 많이치시고 남편한테 사무치는 말 많이하셔서 남편도 사족을 떰)17.누나는 결혼식날짜 결국 자기들이 받아온날에 죽어도 한다더니 아예생판 다른날함 ㅋ18.결혼식2주전 어머니가 또 막말하셔서 나는 하루왠종일 울고 밥도 못먹었음19. 결혼식 하루전 전화로 사과하심20. 결혼식날 피로연도는데 큰이모님이 눈을 흘기며 10만원 주시면서 남편한테 잘해라고함 (이건또 무슨 무개념인지 ㅋㅋ 결혼식날)그뒤로 큰이모님 두번다신 볼일 없게 하라고하고 집에옴 21. 이바지음식도 은근히 전화로 압박주심 친정에서 챙겨주실거라고 ㅋㅋ안해가면 또 어떤 모욕을 줄줄몰라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줌22. 시어머니 나한테 옷한벌 안해주심 (신행떄도)근데 자기 받을건 다 챙김그리고 이번에 어머니랑 또 싸움어머니가 그냥 어디 놀러가자고해놓고 거기가 큰이모집이었음그래서 열받아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일이커짐시어머니 남편이 힘들다고하니어디 딴지방 발령내서 주말부부하고 애도낳지말라고하심 ㅋㅋㅋㅋㅋㅋ이래서 연끊었는데 (남편포함)누나랑은 왕래는없지만 누나에게는 어머니일로 딱2번 통화했지만 누나는 저를 달래주기만 할정도로 현명하시고 어머니 안변할거라고 어머니한테 개인적인 연락하지말라고 할정도로 현실적인 조언해주신 분임근데 올해 10월 결혼식임안가고싶지만 안가면 남편도 마음이 안좋을거같음근데 가도 시어머니, 시어머니 친지들이 열받게할거같음그냥 철판깔고 축의하고 인사만하고 오는거 이상한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