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일년전에 자가 얻으면서 본가로 합쳐서 들어와 살구 있는데요 오래된 아파트라 인테리어가 필요해서 이사 전 인테리어를 할때부터 윗집과 삐그덕 거렸던거 같습니다.
화장실에 수도 누수가 있는데 윗집에서 부터 시작이 된거같다 해서 관리소장님 저희 부모님 인테리어 관련 업자들이 벨을 눌렸지만 자기들이랑 엮지말라며 문한번 열어 준적 없어 결국 화장실 공사는 아직 하지 못하고 있구요,
입주를 하고 나서 부터는 낮에 계속 이불터시길래 자제해 달라고 말씀 드릴려 했지만 또 응답조차 하지 않으셔서 여름내내 환기못시키고 문 닫고 살다가 어느날 뜬금없이 오셔서 자기가 이불 안털고는 못산다고 오후 3시~4시 쯤 이불을 털테니 그전에 배란다 환기를 시키고 그시간엔 문을 닫아달라 하는걸 제가 들었으면 안된다 했겠지만 어머님이 그렇게라도 조율하자 하셔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정해진 시간없이 그냥 이불을 터시더라구요 이불을 털때 저희 배란다 창문을 다 가리는데 그걸 보고 저희집 강아지들이 기겁을 하며 짖습니다 그소리에 민원도 많이 들어와서 이제 그만 털어달라 말씀드릴려 했지만 다 무시하시고 아직 이불 털고 계시구요, 새벽마다 세탁기, 청소기, 걸을때 쿵쿵 거리는 소리 가끔 엘레베이터 탈때 마주쳐서 말씀 드리면 그런적 없다 쿵쿵 소리는 같이사는 사람이 체격이 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런거다 이해해달라 라고 말씀하셨구요
절정을 찍은 사건은 저희집 집들이로 가족들이 하루 온적이 있는데 시끄러웠다 내려와서 말씀 하셨으면 이해했을겁니다 발을 일부로 쿵쿵 구르고 베란다에서 소리를 지르고 부엌쪽 창문으로 막대기같은걸로 툭툭 치시다가 안되셨는지 경찰을 부르시더라구요 그후로 사과도 드리고 조율도 하려고 올라갔는데 한번도 나와본적 없이 인터폰 다 무시하셨구요
오늘은 저희 어머님이 참다참다 안되어서 올라갔는데 나오지는 않고 인터폰으로 나몰라라 했답니다. 엄마가 이건 아니다 경우가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쪽은 이불털었다고 이렇게 올라오는게 경우냐고 알아서 해라고 하면서 대화를 끊으셨데요
관리사무실도 부녀회도 같은 동 라인 윗집 분도 이 집때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아파트에서 이미 유명하다고, 손놓고 계시던데 밑집 사는 저희 정말 잠 못자고 갑갑해서 저는 계속 무시하고 못살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윗집때매 미치겠어요 살려주세요
화장실에 수도 누수가 있는데 윗집에서 부터 시작이 된거같다 해서 관리소장님 저희 부모님 인테리어 관련 업자들이 벨을 눌렸지만 자기들이랑 엮지말라며 문한번 열어 준적 없어 결국 화장실 공사는 아직 하지 못하고 있구요,
입주를 하고 나서 부터는 낮에 계속 이불터시길래 자제해 달라고 말씀 드릴려 했지만 또 응답조차 하지 않으셔서 여름내내 환기못시키고 문 닫고 살다가 어느날 뜬금없이 오셔서 자기가 이불 안털고는 못산다고 오후 3시~4시 쯤 이불을 털테니 그전에 배란다 환기를 시키고 그시간엔 문을 닫아달라 하는걸 제가 들었으면 안된다 했겠지만 어머님이 그렇게라도 조율하자 하셔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정해진 시간없이 그냥 이불을 터시더라구요 이불을 털때 저희 배란다 창문을 다 가리는데 그걸 보고 저희집 강아지들이 기겁을 하며 짖습니다 그소리에 민원도 많이 들어와서 이제 그만 털어달라 말씀드릴려 했지만 다 무시하시고 아직 이불 털고 계시구요, 새벽마다 세탁기, 청소기, 걸을때 쿵쿵 거리는 소리 가끔 엘레베이터 탈때 마주쳐서 말씀 드리면 그런적 없다 쿵쿵 소리는 같이사는 사람이 체격이 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런거다 이해해달라 라고 말씀하셨구요
절정을 찍은 사건은 저희집 집들이로 가족들이 하루 온적이 있는데 시끄러웠다 내려와서 말씀 하셨으면 이해했을겁니다 발을 일부로 쿵쿵 구르고 베란다에서 소리를 지르고 부엌쪽 창문으로 막대기같은걸로 툭툭 치시다가 안되셨는지 경찰을 부르시더라구요 그후로 사과도 드리고 조율도 하려고 올라갔는데 한번도 나와본적 없이 인터폰 다 무시하셨구요
오늘은 저희 어머님이 참다참다 안되어서 올라갔는데 나오지는 않고 인터폰으로 나몰라라 했답니다. 엄마가 이건 아니다 경우가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쪽은 이불털었다고 이렇게 올라오는게 경우냐고 알아서 해라고 하면서 대화를 끊으셨데요
관리사무실도 부녀회도 같은 동 라인 윗집 분도 이 집때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아파트에서 이미 유명하다고, 손놓고 계시던데 밑집 사는 저희 정말 잠 못자고 갑갑해서 저는 계속 무시하고 못살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