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일한지는 2년 정도 된거 같고, 원래 사원이었는데 위에 있던 상사가 나가면서 어부지리로 올라가서 올해 초부터 팀장하는 중이에요. 지금 일하는 곳에는 20대 초 2명이랑 30대 초 한명 총 3명이 좀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20대 초 2명은 내가 사원일때부터 같이 일했고, 30대 초는 팀장단 후에 들어옴) 우선 20대 초 2명은 근무시작시간이 30분이면 간당간당하게 27분 28분에 와서 준비하고 나오면 30분 넘기 일쑤이고 업무적인 부분에서 실수가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 항상 변명을 하는데요.. 사소하다면 사소한 실수라고도 할 수 있지만 실수가 나오게 되면 그 뒤에는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하는 위치라고 생각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이거 제가 안했는데요? 라고 이야기를 해요. 같은 팀에서 한 실수 이기때문에 굳이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고 드는 것보다는 (따지고 들면 둘다 실수한 일이였고 그것 때문에 컴플레인도 있었어요) 그냥 한번더 확인안한 모두 다 잘못이니 이렇게 하지 맙시다. 라고 이야기하고 끝낼려고 했는데 그 뒤에도 계속 나는 안했다 나는 내 할 도리를 다했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지금 이게 잘잘못을 따질 일이냐 전부다 확인을 잘 안했으니 이건 모두의 잘못아니냐 하니까 끝까지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확인 잘할게요 라고는 했는데 약간 내가 꼰대가 된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근무시작시간의 경우, 막 20분 일찍와라 15분 일찍와라 그런게 아니라 적어도 9시 30분부터는 근무를 시작해야하니까 알아서 오라고 했고 27분에 오든 28분에 오든 30분에는 일을 시작하라고 하는데도 맨날 천날 30분 넘어서 일이 시작되고 그 뒤에 다른 처리해야하는 일도 있는데 그 두사람 때문에 계속 늦어지는 중이야.. (이것도 내가 꼰대인건가...) 무엇보다가 아무래도 내가 직급을 가지게 되었고(그래봤자 팀장나부랭이이지만...) 위에 상사하고 이야기하고 내가 말을 못하는게 있을거잖아? 예를 들어 채용문제라던지 기타 등등의 문제들.. 그런것들을 다 알려고 하는거? 알아도 감당 못할 거면서 어느 팀 언제 뽑냐 면접 언제 보냐 등등 물어보는데 그런거에 너무 시달려서 때가 되면 알려줄거다 재촉하지 마세요 하니까 하는 말이 물어도 못봐요?라고 하던가... ㅎ.... 진짜 한 3-4살 차이나는데 이게 진짜 인터넷에서 말하는 MZ세대인건가 싶기도 하고... 나도 년도로만 따지면 MZ세대인데...ㅎ 30대는 자꾸 은근슬쩍 반말쓰는 느낌....?예를 들어서 업무 인수인계 기간이라서 이러저러해서 이거 해주시면 된다 하면 응응 아 응응 이런식의 추임새? 같은거를 계속 넣는.... 암튼.. 진짜... 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는 내가 꼰대인걸까?
MZ세대? 내가 꼰대인걸까?
지금 일하는 곳에는 20대 초 2명이랑 30대 초 한명 총 3명이 좀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20대 초 2명은 내가 사원일때부터 같이 일했고, 30대 초는 팀장단 후에 들어옴)
우선 20대 초 2명은 근무시작시간이 30분이면 간당간당하게 27분 28분에 와서 준비하고 나오면 30분 넘기 일쑤이고 업무적인 부분에서 실수가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 항상 변명을 하는데요.. 사소하다면 사소한 실수라고도 할 수 있지만 실수가 나오게 되면 그 뒤에는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하는 위치라고 생각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이거 제가 안했는데요? 라고 이야기를 해요.
같은 팀에서 한 실수 이기때문에 굳이 누가 잘했고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고 드는 것보다는 (따지고 들면 둘다 실수한 일이였고 그것 때문에 컴플레인도 있었어요) 그냥 한번더 확인안한 모두 다 잘못이니 이렇게 하지 맙시다. 라고 이야기하고 끝낼려고 했는데 그 뒤에도 계속 나는 안했다 나는 내 할 도리를 다했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지금 이게 잘잘못을 따질 일이냐 전부다 확인을 잘 안했으니 이건 모두의 잘못아니냐 하니까 끝까지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확인 잘할게요 라고는 했는데 약간 내가 꼰대가 된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근무시작시간의 경우, 막 20분 일찍와라 15분 일찍와라 그런게 아니라 적어도 9시 30분부터는 근무를 시작해야하니까 알아서 오라고 했고 27분에 오든 28분에 오든 30분에는 일을 시작하라고 하는데도 맨날 천날 30분 넘어서 일이 시작되고 그 뒤에 다른 처리해야하는 일도 있는데 그 두사람 때문에 계속 늦어지는 중이야.. (이것도 내가 꼰대인건가...)
무엇보다가 아무래도 내가 직급을 가지게 되었고(그래봤자 팀장나부랭이이지만...) 위에 상사하고 이야기하고 내가 말을 못하는게 있을거잖아? 예를 들어 채용문제라던지 기타 등등의 문제들..
그런것들을 다 알려고 하는거? 알아도 감당 못할 거면서 어느 팀 언제 뽑냐 면접 언제 보냐 등등 물어보는데 그런거에 너무 시달려서 때가 되면 알려줄거다 재촉하지 마세요 하니까 하는 말이 물어도 못봐요?라고 하던가... ㅎ....
진짜 한 3-4살 차이나는데 이게 진짜 인터넷에서 말하는 MZ세대인건가 싶기도 하고... 나도 년도로만 따지면 MZ세대인데...ㅎ
30대는 자꾸 은근슬쩍 반말쓰는 느낌....?예를 들어서 업무 인수인계 기간이라서 이러저러해서 이거 해주시면 된다 하면 응응 아 응응 이런식의 추임새? 같은거를 계속 넣는....
암튼.. 진짜... 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는 내가 꼰대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