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청을 고발합니다.
5월달에
민원을 넣은 건 으로 인해
지난6월10일 전주 시청을 찾아갔고
그 과정에서 팔을 꺾고 밀치는 과정을 한
전주시청 직원에 대해 어이없고 불쾌한데
되려 자기가 피해자인양 119부르고 며칠간
입원했다 쇼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게 있는 말 없는 말 자기가 당했다
어이가 없고 쌍방 운운하는것도 . .
팔목시끈거리고 긁힌상처도 있거늘.
진단서도 끊어놨고.
그러나 시청측도 임기 남지 않는 시장이나
돌려 막기 형식으로 개차판 응대하는 이곳이 진정 시청이란 곳인가?
올초 공무원 자살이 있던 곳이다.
지금도 상식이하의 행동에 내가 사는 지역
시청이란 곳이 이따위인게 쪽팔리다.
이런 일에 아직도 반성 따윈 없는 되려 적박하장식 직원을 두고 일하는 곳이 시청이란 명칭 달고 할수 있나?
없어져라.시청도 그 직원들도.
어찌 이 따윈가
스트레스 주고 쾌재를 부르나봅니다.
전주분들 이런 시청 믿고 맡길수 있는곳 아니에요.절대
부정부패.비리.거짓말.
공무원의 갑질
알려야합니다.
민원인을 폭행하는 전주 시청 직원
5월달에
민원을 넣은 건 으로 인해
지난6월10일 전주 시청을 찾아갔고
그 과정에서 팔을 꺾고 밀치는 과정을 한
전주시청 직원에 대해 어이없고 불쾌한데
되려 자기가 피해자인양 119부르고 며칠간
입원했다 쇼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에게 있는 말 없는 말 자기가 당했다
어이가 없고 쌍방 운운하는것도 . .
팔목시끈거리고 긁힌상처도 있거늘.
진단서도 끊어놨고.
그러나 시청측도 임기 남지 않는 시장이나
돌려 막기 형식으로 개차판 응대하는 이곳이 진정 시청이란 곳인가?
올초 공무원 자살이 있던 곳이다.
지금도 상식이하의 행동에 내가 사는 지역
시청이란 곳이 이따위인게 쪽팔리다.
이런 일에 아직도 반성 따윈 없는 되려 적박하장식 직원을 두고 일하는 곳이 시청이란 명칭 달고 할수 있나?
없어져라.시청도 그 직원들도.
어찌 이 따윈가
스트레스 주고 쾌재를 부르나봅니다.
전주분들 이런 시청 믿고 맡길수 있는곳 아니에요.절대
부정부패.비리.거짓말.
공무원의 갑질
알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