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근무중 현장수당등을 못받았다고 떠벌린 대가로 회사옮길때마다 괴롭히네요
제가 회사옮길때마다 다니는곳을 제가아는 사람에게 연락해서 취직한곳 알아내고 현장 소장이나 회사 상무등에게 연락해서 수당이든 받을줄 모른다고 얘기해주는 대가로 소개비 받고는 전에다니던 회사들과 연계 해서 수당이던뭐던 주지않는걸로 약정서 쓰고 직원들이 나눠먹는걸로 진행하고 식구들에게는 노래방이든 유흥에 관련된곳 못가게 해주는 대가로 합의 받아서 용돈을 주는걸로 처리하는 큰그림 그려서 처리하시는데 칭찬해 드려야 겠습니다.
일못하는 사람. 사람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는 쓰레기로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소설이라 말하자
끝내주는 건설사 횡포 소설을 쓸까?
현장에서 근무중 현장수당등을 못받았다고 떠벌린 대가로 회사옮길때마다 괴롭히네요
제가 회사옮길때마다 다니는곳을 제가아는 사람에게 연락해서 취직한곳 알아내고 현장 소장이나 회사 상무등에게 연락해서 수당이든 받을줄 모른다고 얘기해주는 대가로 소개비 받고는 전에다니던 회사들과 연계 해서 수당이던뭐던 주지않는걸로 약정서 쓰고 직원들이 나눠먹는걸로 진행하고 식구들에게는 노래방이든 유흥에 관련된곳 못가게 해주는 대가로 합의 받아서 용돈을 주는걸로 처리하는 큰그림 그려서 처리하시는데 칭찬해 드려야 겠습니다.
일못하는 사람. 사람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는 쓰레기로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