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프 배우들이 말하는 그 때 그 시절과 현재

ㅇㅇ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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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아무 걱정 없이. 그냥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어떤. 돌아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잖아요. 

사람이 좀 힘들거나. 현재 상황이 좋지 않거나. 지치고 할때.









 

 



윤은혜




이거로 인정받아야 해.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해. 난 사랑받아야 해. 

난 여기서 미움받지 않아야 해. 많이 내려놓은것 같아요.


요즘 좀 행복해요. 











 

 



김동욱



조금 더 꿋꿋하게. 덜 흔들리면서. 


그 능력을 조금더 다듬어 나가고. 

완성 시켜 나가고 있는 지금 이 시기인것 같아요. 











 

 



채정안



조금 더 어른이 된 기분이 있거든요. 

늙은게 아니고 어른! 











 

 



이선균



너무나 많은 제 능력보다 많은 걸 누린 것 같아요. 

많은 경험도 하고. 이제는 겁먹지 말고 예민해지지 말고. 


남은 연기인생 하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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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 한끼. 

다 같이 모여서 먹고 싶다는 생각했어요. 

너무 너무 다 보고 싶어요.


배우로써 각자 위치에서 늙어가고 있는게 너무... 

그게 너무 행복해요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