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인 결혼4년차 애둘있는 아빠이자 남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야간으로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전화가 와서 들어보니 오전에 일하는 카운터여알바였습니다 근데 많이 술이 취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10분여간 술주정하는걸 들어주고 있었구요 그리고 끊고 연락처는 저장해야 될거같아서 술주정 (이름)으로 저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잤는데 오전에 와이프가 깨우더니 기분이 많이 나빠보여서 왜그러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에 저장된 알바녀 이름 앞에 술주정이 뭐냐고 술주정했나면서 그래서 짜증내면서 그런걸로 자는사람 깨우냐면서 뭐라하고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 씻고 준비하면서 그게 뭐가 문제냐면서 왜 사람 바람핀거마냥 사람 프레임 을 씌우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그 여자애도 남친있다면서 유뷰남한데 술주정이나 부리고 게다가 유부남인 너는 이름저장을 술주정 뭐뭐라고 저장하냐는 겁니다 근데 전 아무것도 안했구요 아무 감정없는데 와이프가 너무 별것도 아닌걸로 크게불려서 생각하고 있어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와이프가 폰에 저장한 여알바 이름 때문에 프레임씌우네요 하...
근데 전 아무것도 안했구요 아무 감정없는데 와이프가 너무 별것도 아닌걸로 크게불려서 생각하고 있어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