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겟어요..
누우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앉으면 허리 아프고
서있으면 배가 뭉쳐요..
아침에 눈뜨고 나서 종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돌아버릴 지경이예요
의사는 움직이면 뭉치고 조산끼 오니 최대한 움직림을 줄이래요.
안먹으면 임신성 식도염.. 명치가 쓰리고
먹으면 트름나오면서 토하기 직전이요...
하아
전에 어느 게시판에서 요즘 왜 출산하면 가방 사주는 풍습이 생겻냐 하던데..
전 남편이 이거 해주면 차사주고 싶네요..
그깟돈..으로 퉁치지 못할 고통이요......
37주라서 앞으로 2주나 이걸 더 견디고
수술하고 내리 2주 더 고생할 생각하니..
미치겟어요...
37주인데.. 이거 누가 대신해주면..
누우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앉으면 허리 아프고
서있으면 배가 뭉쳐요..
아침에 눈뜨고 나서 종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돌아버릴 지경이예요
의사는 움직이면 뭉치고 조산끼 오니 최대한 움직림을 줄이래요.
안먹으면 임신성 식도염.. 명치가 쓰리고
먹으면 트름나오면서 토하기 직전이요...
하아
전에 어느 게시판에서 요즘 왜 출산하면 가방 사주는 풍습이 생겻냐 하던데..
전 남편이 이거 해주면 차사주고 싶네요..
그깟돈..으로 퉁치지 못할 고통이요......
37주라서 앞으로 2주나 이걸 더 견디고
수술하고 내리 2주 더 고생할 생각하니..
미치겟어요...
그나마 36주까지 근무한데 시간도 잘가고 좋긴했네요.. 조산할까바 이번주부터 쉬는데 돌겟어요
5분이 잘 안가요........
아아 오늘 34도라 더워서 더 죽겟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