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어지럽히는 나이 헛으로 잡순 이기적인 누린내 집단 불협심에 극노했지만 장유유서 연세가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나이시라 많이 참았다 부당한 것을 바로 잡아야 직성이 풀리고 화가 가라 앉아 화가 많아 오늘 이시간 이후로 누린내 집단 머리속 해마에서 뉴런신경계까지 깨끗이 삭제해 버림 옛것을 배우고 존경해야 한다는 관념을 버리겠다 타산에 맞기는 커녕 인지상정 조차 모르고 사람 이용해 먹는 노린내나는 집단 나이는 헛으로 잡수신 손녀뻘 여직원 애들을 몸매로 분간하는 한심한 노인네 날씬 똥똥 짧닥한애로 뒤에서 희롱거리 삼아 불러 딱 동네다방레지들 부르는 수준이하 발언하는 걸 보니 그동안 참았던 인내가 억울분창하네 답도 없는 누린내나는 인간과 생각 없이 세뇌당해 즐겁게 순응하는 백해무익한 누린내집단 여직원 앞에선 생각해주는척 권모술수 백발노인네 제일 이기적인 회색분자중상모략가 역겹다 차곡차곡 데이터 수집하고 분석해본 민폐노인과 그집단 인내의 한계는 여기까지.
사색하는 새벽 감사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