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떼창 – 한국의 동생분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함(그리고 떼창을 왜곡해 말하는 자들에게 일갈함) - 1 -
qt2022.06.22
조회441
쓰니는 이곳의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소위 아줌마라 불리우는 사람이야 (존칭은 생략 - 양해바람)
내가 왜 우리네 떼창에 대해서 글을 쓸려고 하냐면 이 한국식 떼창을 가지고 비하하고 비꼬는 몇몇이 있어서 심지어는 왠 기자라는것들도 한국떼창을 슬쩍 비꼬더라 나 원 이것들이 진짜 정신병자 대낮 길거리에서 칼부림하는 소리하고 춤추고 있네(개소리 말 더 이상 난 안써 우리네 소중한 반려견을 욕하는 쓰임새에 반기를 드는 사람)
자 이제부터 내가 왜 분노하는지 말해줄께
난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일했어 (참고로 우리언니는 한국국적은 아니고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국적소유 – 이걸 쓰는 이유는 나중에 나와)
어느 날 친구들이 미국의 모 유명밴드가 공연온다고 하여 가자고하여 표를 끊었지 근데 난 그다지 흥미가 없었어 왜냐면 그 밴드가 글로벌 스타라는건 알겠는데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어쩌다 듣고는 아 좋네 이정도지 굳이 음반을 산다거나 공연간다거나 뭐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 그도 그럴것이 내가 음치 길치 몸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한국인 유전자에는 나올 수 없는 그런 특별한(?)사람이거든 노래 솔직히 너무 못불러서 ㅜㅜ 그래서인지 노래방 질색 – 아예안감
뭐 티켓예매는 했고 3개월 후 시작하신다 하니 아구야~~~일단 가사부터 외워야지 음정박자 다 틀리는 나로선 한달 남겨두곤 전곡을 달달외우며 집에와서는 이어폰꽃고 피아노 있다치고 음계를 상상하며 되지도않는 가창력(?)으로 흥얼흥얼 거렸어 그리고 대망의 공연이 있는날 음악공연장인 화려한 아레나로 직행했지
음 -------
공연은 끝났는데 돌아오면서 아주 잠깐 아주 잠시 이런생각을 했어 “ 애네들은 공연가자고 흥분하고 난리치더니 왜 가사도 모르고 오는거야?”
그리고 이 공연은 잊어버리고 있다가 울 언니 독일에 있었는데 베를린장벽에서 모 유명밴드께서 오신다길래 갔지 그리고 시간은 흘러 이탈리아에서 공연한번 보고 또 어디더라 또 어느국가에서 공연을 관람했지(유럽 알지? 기차타고 잠자다 일어나면 독일이요 이탈리아 벨기에 죽죽나오는거)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난 처음 공연간 그 때만 가사를 외웠지 이후로는 두 번다시 공연하는 뮤지션들 가사를 외운적이 없어 그럴 필요도 없었고 그럴 생각도 안했지
왜 그랬냐고? 뭘 왜그래?
싱어롱 소위 떼창을 안하니 안외운거지
그러면 그러겠네 유럽도 떼창다하고 남미도 다하고 지구모든 나라가 떼창한다고
푸훗~~~~~ 뭣도 모르는것들 적당히 해라
어느 농구감독이 했다던 말이 생각나네 “이게 불낙이야 ???!!!”
잘들어
유럽도 떼창하지 암 하구말구
히야~~~~ 정말 유럽인들은 놀라워 얼마나 개개인이 자유롭고 개성이 강한지 정말 유럽인들의 그 강한 개성에는 그저 문화충격일 수 밖에~~~ 우와야~~~ 프랑스 남녀아재들 떼창 해주시는데 그 뮤지션 도망안가면 다행이다 음정 박자 다 틀려주시고 심지어 가사도 몰라 힛트치는 부분에 잠깐하시다 그것도 끊기기가 부지일 수 그 3~5분정도 되는 노래가 뭐 그리 어렵다고 삑사리 나건 말건 소리지르다 멈추고 입으로만 흥얼흥얼 거리고 프랑스아재들 노래 못부르는건 알고있었지만 뮤지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을 어찌나 개개인이 자유인의 의지로 편곡해주시는지, 나 이정도일줄 몰랐다~~~흐엉~~~(국민들 가창력 없기론 유럽의 일본임)
유럽 각국이 싱어롱 안한다는게 아냐 아주 옛날 비틀즈나 퀸, 월, 오아시스 등 이런분들의 전성기때에는 떼창을 했던 것으로 알아 잘했는지 모르겠는데 공연실황들을 보면 그런대로 하더라고 근데 세월이 지나 내가 유럽의 공연현장을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본다면 그건 싱어롱 즉 떼창이 아냐
일단 힘이 없어 떼창을 하게되면 무대위의 주인공이 신나고 열창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어야 하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아주 중요) 실제로 유럽공연장 가보면 어떻게 떼창을 하냐면 힛트곡이 나올 때는 그런대로 하다가 이것도 왜 그러는지 흐지부지돼 그리고 관객들 보면 노래부르는 사람있고 안하는사람있고 입으로만 흥얼거리는 사람있고 그냥 몸만 흔드는 사람도있고 각양각색이라 떼창의 힘 즉 통일성이없어 그래서인지 뮤지션도 그냥 노래만하고 얼굴은 포커페이로 웃고 감사하다 그러는데 한국처럼 환하고 밝은 표정은 아냐
그리고 누구야? 나 어렸을때부터 이탈리아 사람들은 전부 오페라 가수라고 그렇게 국민 개개인이 노래 잘한다고 세뇌시킨자가? 이탈리아가 한국인의 노래방을 봐야 저런소리 안나오지싶다 나 원~~~ 그나마 반도국가에 해당되서인지 다른 유럽국보다 노래잘하긴 해 근데 내 생각엔 스페인쪽이 훨씬 노래를 잘해 동, 서, 북유럽 통틀어 가장 노래잘하는 나라가 아일랜드고 이태리와 스페인이긴하다 (반도국가가 가창력 뛰어나다는데 프랑스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 진짜 크나큰 의문)
외국에사는 한국인들은 공연장가서 어떤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 개인적인 경험에선 그냥 나도 흥얼거리다 뮤지션 노래부르는거 듣기만했어
떼창이 되지를 않았어 그나마 독일 베를린장벽의 락밴드공연에서 떼창이 나왔는데 이것도 끝날때까지 되지를 않아 어떤건 부르고 어떤건 안부르고 육식국가들 지구력이 없어서인가 전체가 합쳐진 떼창이 안되는거야
그리고 영국 브릿팝은 그 자체로 영국문화로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선망해마지 않는 대중음악선구자 아니겠어 물론 과반수가 아일랜드인들이지만 여하튼 영국브릿팝은 엄청난 문화재고 문화야 근데 영국국민들 노래하는겨? 책읽는겨? 아일랜드사람들은 노래 잘하드만 영국인들 노래하는거보면 음 통나무가 노래하나 -.-;: (영국하고 아일랜드는 한국과 일본이상가는 앙숙으로 영국여왕이 오랫동안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를 역사상 처음으로 몇 년전에 방문한걸로 온다 - 죽일까봐서)
그리고 유럽인들아 뮤지션 공연갔음 편곡 좀 하지마라 음정 박자 다 틀리니 가수와노래하는데 가사가 똑같이 나와 줘야 될 거아냐 예를 들어 아이럽유 하는데 가수는 가사나오는데 박자틀려서 3초있다나오고 저쪽에선 어물쩡하다가 뒷음절받고 이러니 가사 박자 음정 세박자가 중구난방이다 떼창은 뭔 떼창이냐 귀찮다
내가 많은 뮤지션을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직접 가보거나 시청할 때보면 떼창의 중요한 통일성이 없어 그리고 힘도 없고 이게 뭔소리냐면 유럽땅이 그냥 펼쳐져있기만 공기가 퍼진다고 해야하나 뭉쳐지지가 않아 노랫가락이 흩어져 어떠한 에너지가 모아져서 폭발하는 힘이 없어 이건 메탈리카가 모스크바공연 때 80만이 왔다고 세계적 이슈가 된 적있는데 공연실황으로 봤지만 80만의 효과는 없었어 한국같았으면 지구가 화성으로 날라갔을거야 노래를 함께 하는데 어느순간 구름 흩어지듯 사라지는 뉘앙스야(난 한국에서만 산것도 아니고 언니도 유럽국적이고 내동생도 지구를 돌아다니며 산지라 특별히 한국이다 이런건 없어 오히려 애정하는 나라가 폴란드일정도) 반면 한국공연은 일단 관객들의 목소리에 힘있고 음정박자 정확하고 나오는 소리가 뭉쳐져서 큰 에너지로 변환되어 폭발하는 거대한 응집력이 있어 메탈리카 첫내한공연 실황유튜브로 보는데 처음 한국와서 기타연주 끝난다음 4분이 멍 하니 관객들 쳐다보던거 지금도 기억난다 그게 아시아권에선 호응없다가 한국와서 호응해주니 그렇다고?
푸하하하하하 ~~~~~~~~~~~~~사실 내가 이런 멍청한 말에 세뇌되는 한국인들 그리고 순수하게 떼창해주는 한국의 동생들이 받는 음해가 너무 억울해서 쓰게 된 동기야
너희들 그렇게 아무렇게나 펜대 갈겨대고 멱따이는 목소리로 장난칠래? 너희들은 대중음악 역사는 알고는 있니? 지미 핸드릭스는 알고는 있니? 제프백은? 프린스가 기타탄생이후 역사이래로 10대 기타리스트에 드는건 아니? 내가 존경해마지않는 마스터 신중현님이 어떤분이신지 알고는 있니? 이 작것들이 어디다대고 감히 한국의 떼창에 대해서 함부로 막 지껄여? 내가 사람경멸할 때 드물게 사용하는말이 “천한 것” 들이다 (소위 일본의 돈받고 지령대로 움직인다는 일본 장학생들인가? 하는 생각도든다)
잘들어 이 백주대낮에 칼들고 춤춰대는 천한것들아 !!!!
동이족은 (배달족 예맥족으로 대표되는 동쪽에서 주거하는 말타고 활쏘며 음주가무로 유명하고 신명나는 동쪽사람들) 고대때부터 함께 춤추며 먹고 마시고 전쟁하고 투쟁하고 살아온 부족이다 옛날부터 전쟁에도 능했고 몸매가 좋으며 머리가 뛰어나고 손재주는 신이 내린 선물이다(이 지구상에서 최고의 손재주를 가진 국가다)
동이족인 우린 한국은 조상대대로 신체가 표현할 수 있는 가창력과 춤으로 대변되는 신체구조를 가진 유전자란 말이다(한국 유전자자랑할려고 하는말이 아닌건 알지?) 원래부터 음역대가 뛰어난 목소리인 가창력과 잘 움직이는 유연한 신체구조를 가졌다 말타고 뒤를돌아 활로 동물사냥하는 그림은 둔해서되냐? 일본 중국 뒤져봐도 왜족 한족에서는 안나오는 그림이다 (한족은 중국 5천년역사에 세 번주인공해봤는데 첫 번째가 수나라 두 번째가 명나라 세 번째가 지금의 모택동으로 시작된 시진핑이다 나머지는 모두 수많은 다른 민족구성원들이 서로가 왕좌에 앉았다 도망쳤다의 반복이다)
우리네가 떼창을 하는 것은 갑자기 툭튀가 아니고 원래부터 노래하며 술마시고 일상사에서 즐겼던 나라다 갑자기 나온게 아니란 말이다
떼창을 비하하는 말 중 흔하게 듣는말로
일본 무반응에 시간나서 들린한국에서 엄청난 반응에 놀래서 떼창을 띄워주는 것
일본은 돈이 돼서 가고 한국은 돈 안되니 시간나면 들리고
다른나라도 다 떼창하는데 우리가 오지랖떤다(그러면서 유럽이나 일본도 떼창 엄청한다는거 – 유럽과 일본의 떼창을 어디서 봤는지 아주 궁금한 쓰니다)
오히려 뮤지션들 노래하는데 떼창이 방해된다
락음악 불모지인 한국에서 거대뮤지션이 공연한다하니 신나서 한 번오면 두 번다시 안온다는 생각에 노래가사 다 외우고 공연장가서 실컷 소리치다 온다
자 이제부터 빼도박도 못하는 반박이다
일본이 조용히 듣는 문화라고? 맞아 조용히 들을 수 밖에 노래가 되야지 노랠 하든 춤을 추든 할 거아냐 노래를 못한다고요 지들도 안다고 일본에서 가창력이 좋아 뽑아놓으면 조선인 지금도 일본 가수중에 유난히 가창력이 뛰어나다 싶음 조선인인가 한다고 한다 실제로 가창력좋아 뽑아 놓으면 전부 조선인! 소속사에서 극비로 다루었다 그리고 외국가수들 와서 일본이 노래못해도 떼창한다 치자 그러면 나오는 문제가 뭐게? 가타카나 히라가나가 ABC 발음은 되니? 음정은 고사하고 가사가 다 틀려진다고요 누가 그러더라 에미넴이 일본대학축제왔는데 학생들이 떼창하고 잘하더라고 푸훗 이건 또 어디서나온 신박한 아님말구냐? 일본어 자체가 발음이 안되는데 그 랩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해냈다? 그 정도면 과학, 의학의 세계10대 미스테리에 속한다 일본 중앙대 다녔던 내친구 일본은 예나 지금이나 떼창하면 애니 주제가나 지네나라 가수들 노래밖에 못한다고 노래도 못하는데다 어쩜 abc발음이 안되도 안되도 그렇게 안되냐고. 그리고 일본은 한국은 가창력 뛰어난 나라라고 자기네들도 잘 알고 있다 일본이 조용히 듣는 문화? 지네 아이돌나오고 애니주제가 나오면 가타카나인지 히다카나인지 그 발음으로 아주 좋다고 소리지르고 부르고 난리다
2. 일본은 돈 돼서 가고 한국은 돈 안되서 안온다고?
아주 염병을 떠세요 왜 자꾸 감추고 위장해서 뮤지션들 인격에 모독하는 말로 숨으 려하세요? 음악 공연장이 없잖아 대형 뮤지션들이 공연할 수 있는 아레나가 없잖아 외국 글로벌스타들이 노래부를 일 없고 그런데 돈 쓰느니 뒷돈차기 바쁘셧던 고위직 공무원분들이 국가의 소유물인 아레나 안만들었잖아 말 그대로 자기들한테 돈 안되 서다 내국인들은 가수 없냐? 노래 좋아하는 유전자가 따로있는 대한민국에 전문 아 레나 하나없어 10만 이상되는 공연장 하나쯤은 있어야 되는데 없어 이런게 있어야 밴드들이 들고오는 악기라든가 음향기기 장치 이런걸 수월하게 할 거아냐 밴드들이 자기들 목숨보다 아끼는게 악기야 아레나가 있으면 뮤지션들 원하는 장치 훨씬 쉽게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알기론 2000년 초반부터라든가 우리나라 음악이 워낙 좋아서 외국음악 들을 이유가 없었다 하더라고 뭐 아예 없기야 했느냐만서도 7,8,90년대 들은 외국 음악 많이 들었는데(물론 해외 뮤지션들 안왔음)이후로는 울나라 음악이 워낙 뛰어나(?) 미국이나 영국음악 인기가 없었다고 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돈도 돈이겠지만 공연장하나없는 한국에 와서 굳이 공연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고
예를 들어볼까?
대한민국에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다는 미카라는 영국가수, 이분으로 말할것같으면 두뇌는 천재 집단에 속하시는 분이고(울언니가 미카팬인데 한국소식은 미카님방송출연할 때 듣는다는 재밌는 전설이 우리가족에 있음) 현재는 영국국적의 레바논분으로 명문가 출신이라함 그러 나 너무 두뇌서부터 외모까지 뛰어난 탓인지 학교에서 왕따로 괴롭힘당하고 도저히 학교를 다닐 수 없어 홈스쿨로 공부 음악재능도 뛰어나 성악레슨도 받으셨다해 오페 라 아닌 대중음악쪽으로 방향을 바꾸셨는데 2009년도 즈음 한국에서 처음 공연하 셨다는데 ( 한국에 어쩌다가 오셨는지 난 이게 엄청궁금함) 객석이 2000석이래던가 아뭏튼 조그만 홀에서 공연하신걸로 보이는데 이 미카라는 분 그런곳에다 모실 분이 아니라구요 미카라는 이름만으로 각국의 화려하고 웅장한 아레나에서 십만의이상의 관객 을 불러들이는 분이야 전 세계에서 말이야 근데 유럽 미국의 화려한 아레나에 서 공연만 하시던분이 비교하자면 쓰러져가는 초갓집(?)같은곳에서 공연한거나 마찬 가지지 그런데도 그 한번 공연에 충격받고 인생최고의 공연이라며 한국을 극찬 극찬 하셨다고 해 난 이분이 왜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는지 정확히 알 수있어
떼창이 큰 영향끼쳤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는거 그분의 심장을 움직인게 무엇인 지 알겠어 (이건 내한가수들 총망라해서 설명) 이 미카라는 세계적인 가수분이 한국 이 갑자기 유전터져 돈방석으로 만들어줘서 2000여명정도의 초갓집에서 공연했 니? 그리 고 그 이후로 만사 제쳐놓고 한국에 오시니?
이 분이 한국에 공연하러 오신다하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해야해
3. 거듭 말하지만 한국이 말하는 떼창하고 아시아나 유럽 미국의 떼창은 수준차이가 엄청나다고 생각해도 무방해 일본은 워낙 못하니 패스하고 유럽과 미국을 예시로보자
싱어롱, 떼창이라는게 무대위 주인공인 뮤지션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게 바로 관객이야 생각해봐 수만 수십만명의 관객을 무대에선 가수가 통솔해야해 그 부담감과 중압감은 엄청난 마음의 압박으로 쓰나미처럼 들어온다하니 그냥 미안한 마음도든다
미카라는 분만해도 이분은 자신이 하고싶은 음악을 만들었는데 소속사에서 돈 되는 음악 만들라해서 말도 못하게 괴롭혔다한다 인기와 명예와 더불어 반대급부로 시시각각 다가오는 중압감과 피로감은 심각한 우울증을 만든다 그러니 그 유명한 뮤지션들이 약물중독으로 세상과 이별한다 그러니 이 뮤지션의 엄청난 중압감과 피로감을 덜어내주고 함께 짊어지고 갈 수 있도록 하는게 관객의 힘이야 바로 이거!!!! 관객의 힘!
comethru 알지? 미국의 제레미 쥬커라는 20대가수가 부른노래 이걸로 빅 힛트를 쳐서 한국에서도 공연했어 유튜브로 봤는데 얼마나 수줍고 부끄러워하며 행복해하며 노래하든지 ^^**^^ 근데 우리네 한국관객들 떼창 나 가슴이 설레었잖아 우와 어쩌면 그렇게예쁘게 컴쓰루라는 가사에 걸맞는 20대 특유의 신선함과 앳된 설레임과 혼자있는 외로움을 그토록 그나이 걸맞게 표현하는지 나 제레미한테 반한게 아니고 우리 동생관객들한테 반했다 컴쓰루를 그냥 음원으로 들었다면 한번듣고는 좋네 하고 더 이상 안들었을거야 근데 이 노래를 한국관객들이 함께하니 와아아아~~~ 이 아줌마 가슴설레었다 얼마나 제레미와 함께 곱고 맑게노래를 하는지 너무너무 예뻤단다 제레미는 그냥 평범한 미국인 얼굴인데 그 얼굴이 그렇게 잘 생겨보이더라 (심장이 두근두근 흐흐흐 연상의 사심 ~~~)제레미의 얼굴이 얼마나 빛나던지 함께 불러주는 떼창에 한국관객들앞에서 수줍어하며 행복해하는 제레미 얼굴이 너무 멋져보여서 지금도 난 컴쓰루 동영상보고 있다 (세계적스타 방탄소년단 한 분이 이분노래를 추천했다가 한국에도 알려져 공연했다함 제레미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의 연락이라도 하고싶다 하였으나--- 음 그거는 그냥 넘어가자 제레미씨가 감사해하는건 우리가 다 알고있으니 또한 당신의 팬들도 한국엔 아주 많으니 오시면 제레미씨가 조금씩 조금씩 행복해지실겁니다^^)
난 제레미가 미국에서 공연하는 것을 유튜브로 본 적있어 하 아~~~
제레미가 컴쓰루 노래부르는데 웃는 얼굴이 무거운표정 내가그랬지? 유럽이나 미국관객들 비슷하다고. 떼창을 하긴 하는데 음정 박자 다 틀리고 심지어는 어느 여자분의 요상한 큰소리가 나오고(미국의 나이트에서 나올듯한 목소리) 그리고 어느 남자관객분은 휘파람까지 불어댄다 원래 휘파람이란 유목민족에서 양떼를 몰고 사냥개를 부르던 것에서 유래됐는데 이건 상류사회사람들은 동물이외에는 사람한테는 사용하지 않는다 귀족들 입장에서 본다면 무식한 행위거든) 고개를 약간 숙이고 노래를 부르던 제레미가 순간 너무 가여웠다 그리고 미국관객들 저 예쁜노래 컴쓰루를 어찌나 자유인의 의지로 불러주시는지 아줌마 제레미한테 미안해 죽을뻔 했다~~~~ 저 공연장에서 제레미 빼오고 싶더라는 ㅜㅜ
신참이니 소속사가 어디어디 가서 공연하라하면 싫든 좋든 가야할테고 수많은 요구도 있을테니 거대한 자본주의 압박에 말도 못하게 괴로웠을 것이다 그러던 제레미가 한국공연이 얼마나 좋았는지 조심스럽게 자신의 애틋한 마음을 한국공연 동영상에다 이렇게 썼다 I miss this night ( 이 밤이 그리울거야) 제레미로선 정말 큰 결심하고 쓴말일거야 왜냐면 신참들은 어느 한 국가를 지명해서 이 나라가 좋다 라는 말 못하게 되어있거든 챨리 푸스 제레미 쥬커 라우브 트로이 시반 등등 아직 앳된 청년들은 권력이 없어 자신을 하고 싶은 말을 못해 더군다나 어느 한 국가를 지명해서 좋다니 계약위반으로 엄청난 금액 물어줘야 될걸
맘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권력자들은 오아시스(노엘 겔러거) 메탈리카 뮤즈 미카 콜드 플레이등 뭐 이정도는 되야 쓸 수 있을거야 그런데도 이 대단하신 큰형님들께서도 소속사로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아 그러니 허구헌날 소속사와의 전쟁이야 대표로 프린스의 노예전쟁이라는 7년전쟁 참으로 가슴아픈 분 이분보면 우리 신중현 선생님생각이나서 더욱 더 가슴아파 신중현 조금 있다 말해줄께
이까 내가 미카님 잠깐 썼는데 미카 한국떼창은 이건 어마어마한 수준 나 처음 들었을 때 전문 코러스인줄 알았어 근데 목소리톤이 유럽이나 미국톤이 아니어서 응? 했는데 한국공연할려고 코러스가 혹독한 훈련을 받았나보다 생각했어 근데 으허헉허허ᅟᅥᆨ 한국관객 떼창이었어 말돼? 저렇게 아름답고 고운 천상의 천사목소리가 나온다고????저많은 사람들이 단 한번도 맞춰본적없고 집에서 각자 연습만 했다는데 저 천상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이정도면 미카 팬클럽들은 사람을 가장한 요정임에 틀림없다 관객떼창으로 절대 절대 나올 수 없는 천상의 목소리 혹 모르는 사람들은 핸폰에 유튜브쳐서 미카 한국떼창 들어봐라 그 자리서 미카 한국떼창 빅 팬이 된다 도저히 믿지못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람들 목소리 아니고 천사들 목소리라니까 나 정말 말을 못하고 헉헉 거리면서 봤어 미카 동영상은 아예 저장으로 가있어 항상 들을려고 그건 그렇고 미카팬분들 전부 음악전공자???? 임에 틀림없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듣는내내 행복하고 미카분 역시 어찌나 행복해하시는지 이 아줌마 하마터면 유튜브 영상뚫고 우리 동생들 목마를까봐 쥬스 돌릴뻔했다아~~~~~~~~~~~~~ 미카분이 한국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건 틀림없이 무생물이지 누구든 한국에 반하고 사랑하게 되어있다
한국떼창 – 한국의 동생분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함(그리고 떼창을 왜곡해 말하는 자들에게 일갈함) - 1 -
쓰니는 이곳의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소위 아줌마라 불리우는 사람이야 (존칭은 생략 - 양해바람)
내가 왜 우리네 떼창에 대해서 글을 쓸려고 하냐면 이 한국식 떼창을 가지고 비하하고 비꼬는 몇몇이 있어서 심지어는 왠 기자라는것들도 한국떼창을 슬쩍 비꼬더라 나 원 이것들이 진짜 정신병자 대낮 길거리에서 칼부림하는 소리하고 춤추고 있네(개소리 말 더 이상 난 안써 우리네 소중한 반려견을 욕하는 쓰임새에 반기를 드는 사람)
자 이제부터 내가 왜 분노하는지 말해줄께
난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일했어 (참고로 우리언니는 한국국적은 아니고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국적소유 – 이걸 쓰는 이유는 나중에 나와)
어느 날 친구들이 미국의 모 유명밴드가 공연온다고 하여 가자고하여 표를 끊었지 근데 난 그다지 흥미가 없었어 왜냐면 그 밴드가 글로벌 스타라는건 알겠는데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어쩌다 듣고는 아 좋네 이정도지 굳이 음반을 산다거나 공연간다거나 뭐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 그도 그럴것이 내가 음치 길치 몸치 삼박자를 고루 갖춘 한국인 유전자에는 나올 수 없는 그런 특별한(?)사람이거든 노래 솔직히 너무 못불러서 ㅜㅜ 그래서인지 노래방 질색 – 아예안감
뭐 티켓예매는 했고 3개월 후 시작하신다 하니 아구야~~~일단 가사부터 외워야지 음정박자 다 틀리는 나로선 한달 남겨두곤 전곡을 달달외우며 집에와서는 이어폰꽃고 피아노 있다치고 음계를 상상하며 되지도않는 가창력(?)으로 흥얼흥얼 거렸어 그리고 대망의 공연이 있는날 음악공연장인 화려한 아레나로 직행했지
음 -------
공연은 끝났는데 돌아오면서 아주 잠깐 아주 잠시 이런생각을 했어 “ 애네들은 공연가자고 흥분하고 난리치더니 왜 가사도 모르고 오는거야?”
그리고 이 공연은 잊어버리고 있다가 울 언니 독일에 있었는데 베를린장벽에서 모 유명밴드께서 오신다길래 갔지 그리고 시간은 흘러 이탈리아에서 공연한번 보고 또 어디더라 또 어느국가에서 공연을 관람했지(유럽 알지? 기차타고 잠자다 일어나면 독일이요 이탈리아 벨기에 죽죽나오는거)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난 처음 공연간 그 때만 가사를 외웠지 이후로는 두 번다시 공연하는 뮤지션들 가사를 외운적이 없어 그럴 필요도 없었고 그럴 생각도 안했지
왜 그랬냐고? 뭘 왜그래?
싱어롱 소위 떼창을 안하니 안외운거지
그러면 그러겠네 유럽도 떼창다하고 남미도 다하고 지구모든 나라가 떼창한다고
푸훗~~~~~ 뭣도 모르는것들 적당히 해라
어느 농구감독이 했다던 말이 생각나네 “이게 불낙이야 ???!!!”
잘들어
유럽도 떼창하지 암 하구말구
히야~~~~ 정말 유럽인들은 놀라워 얼마나 개개인이 자유롭고 개성이 강한지 정말 유럽인들의 그 강한 개성에는 그저 문화충격일 수 밖에~~~ 우와야~~~ 프랑스 남녀아재들 떼창 해주시는데 그 뮤지션 도망안가면 다행이다 음정 박자 다 틀려주시고 심지어 가사도 몰라 힛트치는 부분에 잠깐하시다 그것도 끊기기가 부지일 수 그 3~5분정도 되는 노래가 뭐 그리 어렵다고 삑사리 나건 말건 소리지르다 멈추고 입으로만 흥얼흥얼 거리고 프랑스아재들 노래 못부르는건 알고있었지만 뮤지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을 어찌나 개개인이 자유인의 의지로 편곡해주시는지, 나 이정도일줄 몰랐다~~~흐엉~~~(국민들 가창력 없기론 유럽의 일본임)
유럽 각국이 싱어롱 안한다는게 아냐 아주 옛날 비틀즈나 퀸, 월, 오아시스 등 이런분들의 전성기때에는 떼창을 했던 것으로 알아 잘했는지 모르겠는데 공연실황들을 보면 그런대로 하더라고 근데 세월이 지나 내가 유럽의 공연현장을 직접 체험한 사람으로서 본다면 그건 싱어롱 즉 떼창이 아냐
일단 힘이 없어 떼창을 하게되면 무대위의 주인공이 신나고 열창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어야 하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아주 중요) 실제로 유럽공연장 가보면 어떻게 떼창을 하냐면 힛트곡이 나올 때는 그런대로 하다가 이것도 왜 그러는지 흐지부지돼 그리고 관객들 보면 노래부르는 사람있고 안하는사람있고 입으로만 흥얼거리는 사람있고 그냥 몸만 흔드는 사람도있고 각양각색이라 떼창의 힘 즉 통일성이없어 그래서인지 뮤지션도 그냥 노래만하고 얼굴은 포커페이로 웃고 감사하다 그러는데 한국처럼 환하고 밝은 표정은 아냐
그리고 누구야? 나 어렸을때부터 이탈리아 사람들은 전부 오페라 가수라고 그렇게 국민 개개인이 노래 잘한다고 세뇌시킨자가? 이탈리아가 한국인의 노래방을 봐야 저런소리 안나오지싶다 나 원~~~ 그나마 반도국가에 해당되서인지 다른 유럽국보다 노래잘하긴 해 근데 내 생각엔 스페인쪽이 훨씬 노래를 잘해 동, 서, 북유럽 통틀어 가장 노래잘하는 나라가 아일랜드고 이태리와 스페인이긴하다 (반도국가가 가창력 뛰어나다는데 프랑스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 진짜 크나큰 의문)
외국에사는 한국인들은 공연장가서 어떤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 개인적인 경험에선 그냥 나도 흥얼거리다 뮤지션 노래부르는거 듣기만했어
떼창이 되지를 않았어 그나마 독일 베를린장벽의 락밴드공연에서 떼창이 나왔는데 이것도 끝날때까지 되지를 않아 어떤건 부르고 어떤건 안부르고 육식국가들 지구력이 없어서인가 전체가 합쳐진 떼창이 안되는거야
그리고 영국 브릿팝은 그 자체로 영국문화로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선망해마지 않는 대중음악선구자 아니겠어 물론 과반수가 아일랜드인들이지만 여하튼 영국브릿팝은 엄청난 문화재고 문화야 근데 영국국민들 노래하는겨? 책읽는겨? 아일랜드사람들은 노래 잘하드만 영국인들 노래하는거보면 음 통나무가 노래하나 -.-;: (영국하고 아일랜드는 한국과 일본이상가는 앙숙으로 영국여왕이 오랫동안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를 역사상 처음으로 몇 년전에 방문한걸로 온다 - 죽일까봐서)
그리고 유럽인들아 뮤지션 공연갔음 편곡 좀 하지마라 음정 박자 다 틀리니 가수와노래하는데 가사가 똑같이 나와 줘야 될 거아냐 예를 들어 아이럽유 하는데 가수는 가사나오는데 박자틀려서 3초있다나오고 저쪽에선 어물쩡하다가 뒷음절받고 이러니 가사 박자 음정 세박자가 중구난방이다 떼창은 뭔 떼창이냐 귀찮다
내가 많은 뮤지션을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직접 가보거나 시청할 때보면 떼창의 중요한 통일성이 없어 그리고 힘도 없고 이게 뭔소리냐면 유럽땅이 그냥 펼쳐져있기만 공기가 퍼진다고 해야하나 뭉쳐지지가 않아 노랫가락이 흩어져 어떠한 에너지가 모아져서 폭발하는 힘이 없어 이건 메탈리카가 모스크바공연 때 80만이 왔다고 세계적 이슈가 된 적있는데 공연실황으로 봤지만 80만의 효과는 없었어 한국같았으면 지구가 화성으로 날라갔을거야 노래를 함께 하는데 어느순간 구름 흩어지듯 사라지는 뉘앙스야(난 한국에서만 산것도 아니고 언니도 유럽국적이고 내동생도 지구를 돌아다니며 산지라 특별히 한국이다 이런건 없어 오히려 애정하는 나라가 폴란드일정도) 반면 한국공연은 일단 관객들의 목소리에 힘있고 음정박자 정확하고 나오는 소리가 뭉쳐져서 큰 에너지로 변환되어 폭발하는 거대한 응집력이 있어 메탈리카 첫내한공연 실황유튜브로 보는데 처음 한국와서 기타연주 끝난다음 4분이 멍 하니 관객들 쳐다보던거 지금도 기억난다 그게 아시아권에선 호응없다가 한국와서 호응해주니 그렇다고?
푸하하하하하 ~~~~~~~~~~~~~사실 내가 이런 멍청한 말에 세뇌되는 한국인들 그리고 순수하게 떼창해주는 한국의 동생들이 받는 음해가 너무 억울해서 쓰게 된 동기야
너희들 그렇게 아무렇게나 펜대 갈겨대고 멱따이는 목소리로 장난칠래? 너희들은 대중음악 역사는 알고는 있니? 지미 핸드릭스는 알고는 있니? 제프백은? 프린스가 기타탄생이후 역사이래로 10대 기타리스트에 드는건 아니? 내가 존경해마지않는 마스터 신중현님이 어떤분이신지 알고는 있니? 이 작것들이 어디다대고 감히 한국의 떼창에 대해서 함부로 막 지껄여? 내가 사람경멸할 때 드물게 사용하는말이 “천한 것” 들이다 (소위 일본의 돈받고 지령대로 움직인다는 일본 장학생들인가? 하는 생각도든다)
잘들어 이 백주대낮에 칼들고 춤춰대는 천한것들아 !!!!
동이족은 (배달족 예맥족으로 대표되는 동쪽에서 주거하는 말타고 활쏘며 음주가무로 유명하고 신명나는 동쪽사람들) 고대때부터 함께 춤추며 먹고 마시고 전쟁하고 투쟁하고 살아온 부족이다 옛날부터 전쟁에도 능했고 몸매가 좋으며 머리가 뛰어나고 손재주는 신이 내린 선물이다(이 지구상에서 최고의 손재주를 가진 국가다)
동이족인 우린 한국은 조상대대로 신체가 표현할 수 있는 가창력과 춤으로 대변되는 신체구조를 가진 유전자란 말이다(한국 유전자자랑할려고 하는말이 아닌건 알지?) 원래부터 음역대가 뛰어난 목소리인 가창력과 잘 움직이는 유연한 신체구조를 가졌다 말타고 뒤를돌아 활로 동물사냥하는 그림은 둔해서되냐? 일본 중국 뒤져봐도 왜족 한족에서는 안나오는 그림이다 (한족은 중국 5천년역사에 세 번주인공해봤는데 첫 번째가 수나라 두 번째가 명나라 세 번째가 지금의 모택동으로 시작된 시진핑이다 나머지는 모두 수많은 다른 민족구성원들이 서로가 왕좌에 앉았다 도망쳤다의 반복이다)
우리네가 떼창을 하는 것은 갑자기 툭튀가 아니고 원래부터 노래하며 술마시고 일상사에서 즐겼던 나라다 갑자기 나온게 아니란 말이다
떼창을 비하하는 말 중 흔하게 듣는말로
일본 무반응에 시간나서 들린한국에서 엄청난 반응에 놀래서 떼창을 띄워주는 것
일본은 돈이 돼서 가고 한국은 돈 안되니 시간나면 들리고
다른나라도 다 떼창하는데 우리가 오지랖떤다(그러면서 유럽이나 일본도 떼창 엄청한다는거 – 유럽과 일본의 떼창을 어디서 봤는지 아주 궁금한 쓰니다)
오히려 뮤지션들 노래하는데 떼창이 방해된다
락음악 불모지인 한국에서 거대뮤지션이 공연한다하니 신나서 한 번오면 두 번다시 안온다는 생각에 노래가사 다 외우고 공연장가서 실컷 소리치다 온다
자 이제부터 빼도박도 못하는 반박이다
일본이 조용히 듣는 문화라고? 맞아 조용히 들을 수 밖에 노래가 되야지 노랠 하든 춤을 추든 할 거아냐 노래를 못한다고요 지들도 안다고 일본에서 가창력이 좋아 뽑아놓으면 조선인 지금도 일본 가수중에 유난히 가창력이 뛰어나다 싶음 조선인인가 한다고 한다 실제로 가창력좋아 뽑아 놓으면 전부 조선인! 소속사에서 극비로 다루었다 그리고 외국가수들 와서 일본이 노래못해도 떼창한다 치자 그러면 나오는 문제가 뭐게? 가타카나 히라가나가 ABC 발음은 되니? 음정은 고사하고 가사가 다 틀려진다고요 누가 그러더라 에미넴이 일본대학축제왔는데 학생들이 떼창하고 잘하더라고 푸훗 이건 또 어디서나온 신박한 아님말구냐? 일본어 자체가 발음이 안되는데 그 랩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해냈다? 그 정도면 과학, 의학의 세계10대 미스테리에 속한다 일본 중앙대 다녔던 내친구 일본은 예나 지금이나 떼창하면 애니 주제가나 지네나라 가수들 노래밖에 못한다고 노래도 못하는데다 어쩜 abc발음이 안되도 안되도 그렇게 안되냐고. 그리고 일본은 한국은 가창력 뛰어난 나라라고 자기네들도 잘 알고 있다 일본이 조용히 듣는 문화? 지네 아이돌나오고 애니주제가 나오면 가타카나인지 히다카나인지 그 발음으로 아주 좋다고 소리지르고 부르고 난리다
2. 일본은 돈 돼서 가고 한국은 돈 안되서 안온다고?
아주 염병을 떠세요 왜 자꾸 감추고 위장해서 뮤지션들 인격에 모독하는 말로 숨으 려하세요? 음악 공연장이 없잖아 대형 뮤지션들이 공연할 수 있는 아레나가 없잖아 외국 글로벌스타들이 노래부를 일 없고 그런데 돈 쓰느니 뒷돈차기 바쁘셧던 고위직 공무원분들이 국가의 소유물인 아레나 안만들었잖아 말 그대로 자기들한테 돈 안되 서다 내국인들은 가수 없냐? 노래 좋아하는 유전자가 따로있는 대한민국에 전문 아 레나 하나없어 10만 이상되는 공연장 하나쯤은 있어야 되는데 없어 이런게 있어야 밴드들이 들고오는 악기라든가 음향기기 장치 이런걸 수월하게 할 거아냐 밴드들이 자기들 목숨보다 아끼는게 악기야 아레나가 있으면 뮤지션들 원하는 장치 훨씬 쉽게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알기론 2000년 초반부터라든가 우리나라 음악이 워낙 좋아서 외국음악 들을 이유가 없었다 하더라고 뭐 아예 없기야 했느냐만서도 7,8,90년대 들은 외국 음악 많이 들었는데(물론 해외 뮤지션들 안왔음)이후로는 울나라 음악이 워낙 뛰어나(?) 미국이나 영국음악 인기가 없었다고 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돈도 돈이겠지만 공연장하나없는 한국에 와서 굳이 공연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고
예를 들어볼까?
대한민국에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다는 미카라는 영국가수, 이분으로 말할것같으면 두뇌는 천재 집단에 속하시는 분이고(울언니가 미카팬인데 한국소식은 미카님방송출연할 때 듣는다는 재밌는 전설이 우리가족에 있음) 현재는 영국국적의 레바논분으로 명문가 출신이라함 그러 나 너무 두뇌서부터 외모까지 뛰어난 탓인지 학교에서 왕따로 괴롭힘당하고 도저히 학교를 다닐 수 없어 홈스쿨로 공부 음악재능도 뛰어나 성악레슨도 받으셨다해 오페 라 아닌 대중음악쪽으로 방향을 바꾸셨는데 2009년도 즈음 한국에서 처음 공연하 셨다는데 ( 한국에 어쩌다가 오셨는지 난 이게 엄청궁금함) 객석이 2000석이래던가 아뭏튼 조그만 홀에서 공연하신걸로 보이는데 이 미카라는 분 그런곳에다 모실 분이 아니라구요 미카라는 이름만으로 각국의 화려하고 웅장한 아레나에서 십만의이상의 관객 을 불러들이는 분이야 전 세계에서 말이야 근데 유럽 미국의 화려한 아레나에 서 공연만 하시던분이 비교하자면 쓰러져가는 초갓집(?)같은곳에서 공연한거나 마찬 가지지 그런데도 그 한번 공연에 충격받고 인생최고의 공연이라며 한국을 극찬 극찬 하셨다고 해 난 이분이 왜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는지 정확히 알 수있어
떼창이 큰 영향끼쳤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는거 그분의 심장을 움직인게 무엇인 지 알겠어 (이건 내한가수들 총망라해서 설명) 이 미카라는 세계적인 가수분이 한국 이 갑자기 유전터져 돈방석으로 만들어줘서 2000여명정도의 초갓집에서 공연했 니? 그리 고 그 이후로 만사 제쳐놓고 한국에 오시니?
이 분이 한국에 공연하러 오신다하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해야해
3. 거듭 말하지만 한국이 말하는 떼창하고 아시아나 유럽 미국의 떼창은 수준차이가 엄청나다고 생각해도 무방해 일본은 워낙 못하니 패스하고 유럽과 미국을 예시로보자
싱어롱, 떼창이라는게 무대위 주인공인 뮤지션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게 바로 관객이야 생각해봐 수만 수십만명의 관객을 무대에선 가수가 통솔해야해 그 부담감과 중압감은 엄청난 마음의 압박으로 쓰나미처럼 들어온다하니 그냥 미안한 마음도든다
미카라는 분만해도 이분은 자신이 하고싶은 음악을 만들었는데 소속사에서 돈 되는 음악 만들라해서 말도 못하게 괴롭혔다한다 인기와 명예와 더불어 반대급부로 시시각각 다가오는 중압감과 피로감은 심각한 우울증을 만든다 그러니 그 유명한 뮤지션들이 약물중독으로 세상과 이별한다 그러니 이 뮤지션의 엄청난 중압감과 피로감을 덜어내주고 함께 짊어지고 갈 수 있도록 하는게 관객의 힘이야 바로 이거!!!! 관객의 힘!
comethru 알지? 미국의 제레미 쥬커라는 20대가수가 부른노래 이걸로 빅 힛트를 쳐서 한국에서도 공연했어 유튜브로 봤는데 얼마나 수줍고 부끄러워하며 행복해하며 노래하든지 ^^**^^ 근데 우리네 한국관객들 떼창 나 가슴이 설레었잖아 우와 어쩌면 그렇게예쁘게 컴쓰루라는 가사에 걸맞는 20대 특유의 신선함과 앳된 설레임과 혼자있는 외로움을 그토록 그나이 걸맞게 표현하는지 나 제레미한테 반한게 아니고 우리 동생관객들한테 반했다 컴쓰루를 그냥 음원으로 들었다면 한번듣고는 좋네 하고 더 이상 안들었을거야 근데 이 노래를 한국관객들이 함께하니 와아아아~~~ 이 아줌마 가슴설레었다 얼마나 제레미와 함께 곱고 맑게노래를 하는지 너무너무 예뻤단다 제레미는 그냥 평범한 미국인 얼굴인데 그 얼굴이 그렇게 잘 생겨보이더라 (심장이 두근두근 흐흐흐 연상의 사심 ~~~)제레미의 얼굴이 얼마나 빛나던지 함께 불러주는 떼창에 한국관객들앞에서 수줍어하며 행복해하는 제레미 얼굴이 너무 멋져보여서 지금도 난 컴쓰루 동영상보고 있다 (세계적스타 방탄소년단 한 분이 이분노래를 추천했다가 한국에도 알려져 공연했다함 제레미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의 연락이라도 하고싶다 하였으나--- 음 그거는 그냥 넘어가자 제레미씨가 감사해하는건 우리가 다 알고있으니 또한 당신의 팬들도 한국엔 아주 많으니 오시면 제레미씨가 조금씩 조금씩 행복해지실겁니다^^)
난 제레미가 미국에서 공연하는 것을 유튜브로 본 적있어 하 아~~~
제레미가 컴쓰루 노래부르는데 웃는 얼굴이 무거운표정 내가그랬지? 유럽이나 미국관객들 비슷하다고. 떼창을 하긴 하는데 음정 박자 다 틀리고 심지어는 어느 여자분의 요상한 큰소리가 나오고(미국의 나이트에서 나올듯한 목소리) 그리고 어느 남자관객분은 휘파람까지 불어댄다 원래 휘파람이란 유목민족에서 양떼를 몰고 사냥개를 부르던 것에서 유래됐는데 이건 상류사회사람들은 동물이외에는 사람한테는 사용하지 않는다 귀족들 입장에서 본다면 무식한 행위거든) 고개를 약간 숙이고 노래를 부르던 제레미가 순간 너무 가여웠다 그리고 미국관객들 저 예쁜노래 컴쓰루를 어찌나 자유인의 의지로 불러주시는지 아줌마 제레미한테 미안해 죽을뻔 했다~~~~ 저 공연장에서 제레미 빼오고 싶더라는 ㅜㅜ
신참이니 소속사가 어디어디 가서 공연하라하면 싫든 좋든 가야할테고 수많은 요구도 있을테니 거대한 자본주의 압박에 말도 못하게 괴로웠을 것이다 그러던 제레미가 한국공연이 얼마나 좋았는지 조심스럽게 자신의 애틋한 마음을 한국공연 동영상에다 이렇게 썼다 I miss this night ( 이 밤이 그리울거야) 제레미로선 정말 큰 결심하고 쓴말일거야 왜냐면 신참들은 어느 한 국가를 지명해서 이 나라가 좋다 라는 말 못하게 되어있거든 챨리 푸스 제레미 쥬커 라우브 트로이 시반 등등 아직 앳된 청년들은 권력이 없어 자신을 하고 싶은 말을 못해 더군다나 어느 한 국가를 지명해서 좋다니 계약위반으로 엄청난 금액 물어줘야 될걸
맘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권력자들은 오아시스(노엘 겔러거) 메탈리카 뮤즈 미카 콜드 플레이등 뭐 이정도는 되야 쓸 수 있을거야 그런데도 이 대단하신 큰형님들께서도 소속사로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아 그러니 허구헌날 소속사와의 전쟁이야 대표로 프린스의 노예전쟁이라는 7년전쟁 참으로 가슴아픈 분 이분보면 우리 신중현 선생님생각이나서 더욱 더 가슴아파 신중현 조금 있다 말해줄께
이까 내가 미카님 잠깐 썼는데 미카 한국떼창은 이건 어마어마한 수준 나 처음 들었을 때 전문 코러스인줄 알았어 근데 목소리톤이 유럽이나 미국톤이 아니어서 응? 했는데 한국공연할려고 코러스가 혹독한 훈련을 받았나보다 생각했어 근데 으허헉허허ᅟᅥᆨ 한국관객 떼창이었어 말돼? 저렇게 아름답고 고운 천상의 천사목소리가 나온다고????저많은 사람들이 단 한번도 맞춰본적없고 집에서 각자 연습만 했다는데 저 천상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이정도면 미카 팬클럽들은 사람을 가장한 요정임에 틀림없다 관객떼창으로 절대 절대 나올 수 없는 천상의 목소리 혹 모르는 사람들은 핸폰에 유튜브쳐서 미카 한국떼창 들어봐라 그 자리서 미카 한국떼창 빅 팬이 된다 도저히 믿지못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람들 목소리 아니고 천사들 목소리라니까 나 정말 말을 못하고 헉헉 거리면서 봤어 미카 동영상은 아예 저장으로 가있어 항상 들을려고 그건 그렇고 미카팬분들 전부 음악전공자???? 임에 틀림없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듣는내내 행복하고 미카분 역시 어찌나 행복해하시는지 이 아줌마 하마터면 유튜브 영상뚫고 우리 동생들 목마를까봐 쥬스 돌릴뻔했다아~~~~~~~~~~~~~ 미카분이 한국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건 틀림없이 무생물이지 누구든 한국에 반하고 사랑하게 되어있다
너무 많아서 2부로 넘어갈께